Carpe Diem!
욜로(YOLO) 열풍과 함께 화두로 떠오른 키워드, ‘현재를 즐겨라’. 당신의 신혼 생활을 한층 달콤하게 해줄 패션, 뷰티, 리빙 아이템을 모았다.

1 물과 산소의 산성반응을 이용해 청색, 보라색, 갈색, 금색 등의 색감을 입힌 거울은 Chapter1에서 판매한다.
2 6가지 사이즈와 다양한 컬러로 제작한 노만 코펜하겐의 ‘작은 새’ 시리즈는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Interlogue에서 판매.
3 커다란 눈을 도형적인 요소로 위트 있게 조합한 비트라의 아이 클록(eye clock)은 Lagom Home.
4 ‘상상 그 이상의 것이 현실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우디 오리엔탈 계열의 Tom Ford Beauty ‘바닐 파탈’.
5 무술년 행운의 상징인 Van Cleef & Arpels의 귀여운 도그 클립은 화이트 자개와 블랙 오닉스로 만들었다.
6 미니 백으로 연출해도 멋스러운 Roger Vivier의 시가 케이스. 립스틱이나 차 키 등을 넣어 보관해도 된다.
7 무지갯빛 스와로브스키를 세팅한 Swarovski의 팔찌는 바캉스 룩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
8 그린 컬러가 봄처럼 싱그러운 Chanel의 보이 샤넬 백.
9 오붓한 티타임을 위한 멜로디 로즈의 키싱 커플 주전자는 Noblesse Mall에서 구입 가능하다.
10 스트랩 힐에 검은 망사 스타킹을 접목한 관능적인 디자인의 플라워 네트 슈즈는 Roger Vivier.

11 도쿠진 요시오카가 디자인한 Kartell의 스파클 스툴은 유리 조각품처럼 정교한 커팅이 매력적이다. 햇살이나 조명을 비추면 근사한 오브제 역할을 한다.
12, 13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을 담은 라비앙로즈의 아티스틱한 향초와 접시는 Noblesse Mall에서 만나볼 것.
14 세라믹 아티스트 정지숙의 따뜻한 감성이 녹아 있는 나날의 ‘얼굴’ 조각상은 멍한 표정이 절로 미소 짓게 한다. Noblesse Mall에서 판매.
15 그러데이션 효과를 적용해 은은한 빛을 발산하는 루이스 폴센의 PH 5 미니 펜던트 조명은 8colors에서 구입할 수 있다.
16 산뜻한 티파니 블루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Tiffany & Co.의 실버 스털링 저금통이라면 저축하는 시간도 즐거워진다.
17 내용물이 담긴 것처럼 다른 색으로 분할한 디자인이 재미있다. 아치 형태의 구조적 손잡이가 달린 이헨도르프의 유리 저그는 Chapter1.
18 여러 가지 크기와 디자인의 쿠션을 조합해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Moroso의 마이 뷰티풀 백사이드 소파.
19 낭만적인 다이닝 테이블을 연출하기 위한 크롱의 트리 모양 캔들스틱은 Lagom Home에서 판매한다.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