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is All Around
크리스마스에는 어딜 가도 사람들로 붐빈다. 이런 때에는 소중한 사람들과 옹기종기 모여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기 마련! 오붓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호텔 패키지를 소개한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
휘바 욜루아 패키지 – 12월 25일까지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는 온 가족이 크리스마스를 만끽할 수 있는 ‘휘바 욜루아(Hyvvaa Joulua) 패키지’를 선보인다. 핀란드어로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의미. 국내 호텔 중 유일하게 핀란드에서 공인한 ‘리얼’ 산타가 찾아온다. 로비에 설치한 ‘산타의 캐빈’에서 12월 21일부터 25일까지 만날 수 있다. 산타의 캐빈은 핀란드 산타 마을 로바니에미에 있는 산타의 집을 그대로 재현해 산타의 판타지가 깃든 크리스마스의 여운을 좀 더 즐길 수 있도록 12월 31일까지 그 자리에 머무를 예정. 산타의 캐빈을 그대로 본뜬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놓치지 말자.
문의 02-2022-0000
가격 27만 1천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스위트 & 웜 크리스마스 패키지 – 12월 31일까지
커플들은 주목! 기억에 오래 남을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의 ‘스위트 & 웜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추천한다. 미니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마카롱, 레드 와인 등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줄 다양한 요소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손꼽아 기다린 커플들을 맞이한다. 호텔의 시그너처 캐릭터인 쉐라톤 디베어가 각인된 귀여운 손난로를 제공해 찬 바람에도 서로의 손을 놓칠 일이 없다. 운치 있는 호텔에서 즐기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패키지 이름 그대로 달콤하고 따뜻한 둘만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문의 02-2211-2100
가격 26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산타 빌리지 패키지 – 12월 31일까지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은 이들을 위해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 준비한 ‘산타 빌리지 패키지’. 산타가 직접 객실로 룸서비스 메뉴와 선물을 가져다주는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어릴 적 산타의 선물을 기대하며 빨간 양말을 준비하던 설레는 그 마음을 패키지에 담은 것. 물론 산타와 함께 기념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추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저쿠지와 키즈 풀 등을 갖추어 가족과 함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즐기기에도 좋다.
문의 02-2090-8025
가격 1베드룸 아파트 36만 7천원부터, 1베드룸 스위트 39만 7천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에디터 김지희(jihee.k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