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 CRUSH
끝없는 상상력과 창의력, 젬스톤을 향한 메종의 열망으로 탄생한 진귀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화이트 골드에 산호와 오닉스, 에메랄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팬더 드 까르띠에 이어링 모두 CARTIER

에메랄드(5.79캐럿) 26개와 페어 컷 다이아몬드(1.13캐럿) 18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0.79캐럿) 186개를 세팅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메랄드 이어링 CHOPARD, 쿠션 컷 퍼플 스피넬(9캐럿)을 품은 쟌 슐럼버제 바이 티파니 버터플라이 링 TIFFANY & CO.

블루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플라잉 버터플라이 비트윈 더 핑거 링 VAN CLEEF & ARPELS, 유려한 부채꼴 모양 곡선 위 카보숑 컷 탄자나이트(5.48캐럿)와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0.52캐럿), 탄자나이트 비즈(7.74캐럿) 6개, 사파이어(2.12캐럿) 26개와 다이아몬드(5.14캐럿)를 파베 세팅한 디바스 드림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BVLGARI

루비(2.56캐럿)를 중심으로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피아제 트레저 링 PIAGET, 에메랄드 컷 루비(4.04캐럿)와 오벌·에메랄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에메랄드 컷 루비(20.20캐럿) 18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12.05캐럿) 16개를 세팅한 브레이슬릿 모두 GRAFF
에디터 이주이(jyle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프롭 스타일링 김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