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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Recipe

FASHION

영롱하고 다채로운 컬러로 치장한 칵테일 주얼리와 시계의 향연. 그 상큼한 모습에 사탕처럼 살짝 깨물고 싶다!

금방이라도 자유로운 날갯짓을 하며 하늘로 날아오를 것 같은 나비 한 쌍을 얹은 Van Cleef & Arpels의 투 버터플라이 비트윈 더 핑거 링.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차보라이트의 섬세한 세팅이 돋보인다. 로마의 건축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파렌티지 컬렉션에 볼드한 유색 스톤을 더해 더욱 화려하다. 핑크 골드 체인에 애미시스트, 시트린, 토파즈의 주얼 스톤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로 Bulgari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위부터_ 거미줄 형태의 밴드에 총 1.87캐럿의 작은 다이아몬드 279개를 세팅하고, 13캐럿의 라운드 컷 옐로 시트린을 가운데 장식해 화려한 Chaumet의 아트랩 무아 익스텐션 컬렉션 링. 스톤 주위에 오팔과 페리도트로 형상화한 꿀벌과 거미가 앙증맞다. 센터 스톤인 투명한 애미시스트와 그를 보드랍게 감싸 안은 잎사귀의 모습이 우아한 Tiffany & Co.의 팔로마 피카소 올리브 리프 링. 올리브는 평화와 풍요를 상징한다. 큼지막한 핑크빛 쿼츠를 로즈 골드로 감싼 독특한 디자인의 임페리얼 컬렉션 링은 Chopard 제품. 매혹적인 빛을 발하는 4.33캐럿 루비 주위를 총 2.91캐럿 10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링으로 Damiani 제품. 아콰마린을 감싼 3개의 리본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며, 센터 스톤을 받치고 있는 마운트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더욱 빛나는 Cartier의 트리니티 루반 링.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위부터_ 수국을 모티브로 한 호텐시아 컬렉션의 시크릿 워치는 9시 방향의 다이아몬드를 누르면 작은 자개 다이얼이 수줍게 모습을 드러낸다. 다이아몬드, 오팔, 투르말린, 핑크 사파이어 등 진귀한 스톤으로 꽃잎을 수놓았다. Chaumet 제품. 형형색색의 꽃으로 완성한 부케를 옐로 골드 링 위에 디자인한 디올레트 링. 자수정을 중앙에 세팅하고, 그 주위의 꽃과 곤충을 래커 장식으로 완성했다. Dior Fine Jewelry 제품. 파베 세팅한 다이얼 주위를 레드와 핑크 컬러 루비, 다이아몬드로 장식해 한 송이 꽃을 완성한 Damiani의 미모사 워치. 섬세함과 역동적인 모습을 동시에 선보인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위부터_ 메종의 시그너처이자 행운의 상징인 알함브라 모티브 2개를 연결한 드롭 스타일 이어링. 레드 컬러의 커닐리언과 결을 살린 호안석을 사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Van Cleef & Arpels 제품. 작은 잎사귀가 달린 나뭇가지를 형상화한 Tiffany & Co.의 올리브 리프 커프. 오픈워크 기법을 적용해 피부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핑크 오팔 다이얼이 상큼한 느낌을 선사하는 Piaget의 라임라이트 쿠튀르 프레시외즈 커프 워치. 이 시계에서 주목할 부분은 단연 장인이 수작업으로 완성한 꼬임 형태 브레이슬릿으로 브랜드가 자랑하는 전통 기법 중 하나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동심원 모티브와 다이아몬드, 젬스톤을 매치해 화려함과 우아함을 겸비한 Bulgari의 아스트랄레 주얼리 워치.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시계 위에 무심하게 세팅한 시트린, 블루 토파즈, 애미시스트 등의 유색 스톤이 도드라진다. 바게트 컷 블루 사파이어로 베젤을,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러그를 장식한 Chopard의 임페리얼 주얼리 워치. 블루 사파이어와 같은 톤으로 매치한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시계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든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위부터_ 옐로 골드 밴드 가장자리를 크기가 다른 7개의 담수 진주가 에워싼 독보적 디자인의 쉘(Shell) 링은 Tasaki 제품. 하우스의 상징인 별 모티브와 아기자기한 원을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진주로 장식한 Chanel Fine Jewelry의 꼬메뜨 컬렉션 링. 18캐럿 화이트 골드 소재로 밤하늘의 은하수를 연상시킨다. 356개의 작은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밴드 위에 색과 크기를 달리한 8개의 진주를 여기저기 세팅해 귀여운 Damiani의 문샤인 링.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