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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우아함은 구별과 자연스러움, 돌봄(care)과 단순성의 바른 조합에서 빛을 발한다. 좋은 취향과 호화로움을 찬미한 디올의 로맨티시즘이 라프 시몬스가 새롭게 정의한 모더니티의 바람을 타고 디올의 F/W 컬렉션에 부드럽게 퍼졌다.

헴라인에서 엉덩이 부분까지 슬릿을 넣어 이너웨어를 살짝 보여주는 핀스트라이프 패턴 플란넬 재킷, 화이트와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 퀼티드 셔츠 드레스, 다이얼과 스트랩을 장식한 직선과 라운드 셰이프 케이스의 조합이 미니멀한 라 디 드(La D de) 디올 스틸 워치, 자물쇠 장식 포켓이 특징인 카프스킨 소재 레드 컬러 레이디 디올 백 모두 Dior.

그린 컬러 미니 드레스와 푸크시아 컬러 롱 드레스를 레이어링한 주얼 자수 장식 드레스, 화이트 컬러 다이아몬드를 서클 세팅한 디올 윗(VIII) 화이트 워치 38mm, 반짝이는 라메와 스팽글을 사용해 입체적으로 완성한 꽃 모양 장식이 위트 있는 디올 퓨전(Fusion) 스니커즈, 핸들과 로고 참 그리고 보디의 세련된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카프스킨 소재 비(Be) 디올 백 모두 Dior.

코발트블루 컬러 크롭트 소매 울 코트, 블랙 팬츠 슈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퍼플 컬러 크리스탈 워치 38mm, 블루 톤의 각기 다른 3가지 컬러 포켓을 전면에 장식한 카프스킨 소재 레이디 디올 백 모두Dior.

옐로 니트 드레스와 핑크 니트 드레스를 레이어링하고 측면에 스트링 디테일을 더해 슬림한 실루엣으로 완성한 드레스, 클러치로 연출 가능한 유색 크리스털로 꽃이 핀 나뭇가지를 표현한 양가죽 소재 이브닝 백, 크기가 다른 2개 볼의 매치가 재미난 이어링, 미니멀한 원형 케이스의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라 디 드 디올 스노우 세팅 다이얼 워치 38mm 모두 Dior.

울 소재 블랙 롱 베스트, 러플 디테일의 화사한 푸크시아 컬러 울 캐시미어 소재 머플러, 자물쇠 장식 옐로 포켓 디테일의 소프트 핑크 컬러 패치 포켓 디올리시모 백 모두 Dior.

하늘색 스트링 디테일로 스포티브한 개성을 표현한 카키 컬러 울 소재 바(Bar) 드레스, 여러 개의 남자 모양 메탈 유닛을 연결한 브레이슬릿, 자물쇠를 단 블랙 포켓 디테일의 라이트 블루 컬러 라지 사이즈 레이디 디올 백 모두 Dior.

버건디 컬러 플란넬 소재 팬츠 슈트, 블랙 버튼 장식의 푸크시아 컬러 롱 코트, 메탈릭 가공한 핑크 컬러 펌프스, 하우스의 심벌인 장미 그림 프린트가 이색적인 패브릭과 가죽을 매치한 미스 디올 백 모두 Dior.

나팔처럼 끝으로 갈수록 퍼지는 이색적인 슬리브가 이색적인 그린 컬러 캐시미어 코트, 다이얼 위에 회전추를 달아 움직일 때마다 회전하는 모습이 흥미로운 디올 윗(VIII) 그랑발 드레이프 워치 38mm, 블랙과 화이트의 매치가 심플한 디자인이 담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카프스킨 소재 비 디올 백 모두 Dior.

에디터 | 서재희 (jay@noblesse.com)
사진 | 홍루 모델 | 알렉사(Alexa) 메이크업 | 박혜령 세트 스타일링 | 슈가홈 스튜디오 어시스턴트 | 황승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