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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Tales

LIFESTYLE

블랙 악센트를 더한 강렬하고 품격 있는 차량이 출현했다. 그를 둘러싼 은밀한 거래와 비밀 그리고 진실을 파헤치기 위한 짜릿한 추격전.

# A Secret Deal
Maserati Ghibli Nerissimo
암흑 속에서 태어난 영웅처럼 압도적인 블랙 카리스마, 마세라티 기블리 네리시모 에디션. 기존 모델과 성능은 동일하지만 차체 외관을 비롯해 프런트 그릴, 윈도 몰딩, LED 헤드라이트, 도어 핸들, 배기 파이프 등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딥 블랙 컬러로 물들여 궁극의 세련미를 표현했다. 내부에도 검은색 가죽에 레드 스티치로 마감한 스포츠 시트와 대시보드, 블랙 피아노 우드 인테리어 트림을 더해 역사상 가장 강렬한 기블리라 칭할 만하다.

벽에 붙어 선 남자가 입은 코트 Ermenegildo Zegna, 베이지색 싱글 코트와 셔츠, 팬츠 모두 Canali, 베스트 Brooks Brothers, 타이 Brunello Cucinelli, 페도라 Bailey by San Francisco Market, 장갑 Hermes. 차량 옆에 선 남자가 입은 핑크색 재킷 Canali, 터틀넥 Ermenegildo Zegna, 셔츠 Brooks Brothers, 스웨트셔츠 Stone Island, 팬츠 Coach 1941. 여자가 입은 셔츠 드레스 Fendi, 선글라스 Chanel, 이어링 Louis Vuitton, 장갑과 스카프, 벨트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코디네이션 박은경   모델 유진(Eugen), 아바(Avva)   헤어 & 메이크업 김원숙   패션 스타일링 김성덕

# Start in Pursuit
2018 New Range Rover Sport
존재 그 자체로 강렬한 오라를 내뿜는 프리미엄 SUV. 여기에 블랙 포인트 디자인을 가미해 대담함과 역동성을 강조한 차는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다. 그릴과 사이드미러는 물론 측면에 달린 공기 배출구와 루프 라인까지 블랙 컬러를 입혀 강인하면서도 도회적이고 세련된 감성을 표출한다. 외모에 걸맞게 성능 또한 파워풀하다. 3.0리터 SDV6 터보 디젤엔진을 탑재해 최대출력 306마력, 최대토크 71.4kg·m를 주파하며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모두 아우른다.

체크 패턴 재킷 Man on the Boon, 팬츠 Drake’s, 슈즈 Ermenegildo Zegna, 페도라 Bailey by San Francisco Market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코디네이션 박은경   모델 유진(Eugen), 아바(Avva)   헤어 & 메이크업 김원숙   패션 스타일링 김성덕

# Narrow Escape
Volvo The New XC40 R-Design
비밀스러운 아지트를 빠져나가는 이 차는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볼보의 콤팩트 SUV 더 뉴 XC40. 볼보답게 기능성과 심플함, 깔끔한 라인의 조화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내·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전면 그릴과 루프, 도어 미러 캡 등 유광 블랙으로 디테일을 살린 R-디자인 트림은 젊고 세련된 당당함이 포인트.

니트 카디건과 모자 Chanel, 블라우스와 스커트 Fendi.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코디네이션 박은경   모델 유진(Eugen), 아바(Avva)   헤어 & 메이크업 김원숙   패션 스타일링 김성덕

# A Mysterious Witness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코디네이션 박은경   모델 유진(Eugen), 아바(Avva)   헤어 & 메이크업 김원숙   패션 스타일링 김성덕

# The Winner Takes It All
Porsche 718 Boxster GTS
앞에서 봐도, 뒤에서 봐도 쉽게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 커민 레드와 블랙의 조화가 치명적인 매력을 선사하는 스포츠카는 포르쉐 718 박스터 GTS다. 역동성과 강력함으로 대변되는 GTS 모델답게 최대출력 365마력, 제로백 4.3초를 기록, 이전보다 향상된 가속력과 탄력적인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특히 GTS 모델의 특징인 프런트 라이트 모듈과 바이제논 헤드라이트를 블랙 틴팅 처리하고, 후면 역시 블랙 틴팅 마감한 테일라이트와 블랙 컬러 레터링을 적용해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낸다. 도어 부분의 블랙 GTS 로고와 블랙 컬러로 도장한 새틴 마감의 20인치 휠도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요소.

드레스와 네크리스, 이어링, 뱅글 모두 Bottega Veneta, 슈즈 Roger Vivier. 위스키와 글라스는 발렌타인 제품으로 Pernod-Ricard Korea에서 만날 수 있다.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코디네이션 박은경   모델 유진(Eugen), 아바(Avva)   헤어 & 메이크업 김원숙   패션 스타일링 김성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