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ion of Masterpiece
디올 레이디 아트의 세 번째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었다. 예술가의 손에서 위대한 모습으로 재탄생한 레이디 디올의 아름다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Lee Bul
설치미술 작가 이불은 디올의 오트 쿠튀르 정신과 노하우, 진귀한 소재가 아름답게 균형을 이룬 작품을 선보였다. 미디엄 사이즈 모델 중 위 작품은 바위에서 영감을 받아 고주파 기술을 통해 탄생한 스톤과 빈티지 골드참을 장식했다. 미디엄 사이즈 레이디 디올 백 Dior.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어시스턴트 조소희
Lee Bul
미니 사이즈 모델은 광물과 식물 형태를 모티브로 수작업을 통해 실크 원사를 수 놓아 초록색 이끼를 형상화하고, 뷰글 글라스 비즈(막대 모양의 구슬 장식)를 장식해 완성했다. 미니 사이즈 레이디 디올 백 Dior.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어시스턴트 조소희
Olga De Amaral
남미의 추상미술을 대표하는 올가 데 아마랄은 레이디 디올백을 재해석하기 위해 골드와 실버를 사용했다. 미디엄 사이즈 버전은 각각을 잎 파편으로 제작해 가방 전면에 조형적으로 장식했다. 미디엄 사이즈 레이디 디올 백 Dior.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어시스턴트 조소희
Olga De Amaral
미니 사이즈 버전은 뷰글 글라스와 자수 장식을 통해 디올의 장미 정원 풍경을 표현했다. 미디엄 사이즈와 미니 사이즈 레이디 디올 백 Dior.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어시스턴트 조소희
Mickalene Thomas
예술과 대중문화에서 여성의 정체성과 자아 의식을 주제로 페인팅, 콜라주, 사진 및 설치 작업을 해온 미칼렌 토머스는 평소 작업과 디올 장인들의 섬세한 쿠튀르 기법을 접목해 비즈와 오간자 자수, 패치워크를 더한 레이디 디올백을 제작했다. 미디엄 사이즈 레이디 디올 백 Dior.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어시스턴트 조소희
Morgane Tschiember
모간 침버는 협업을 진행한 조선소의 용접 공간과 무슈 디올이 매료된 일본 문화와 전통 예술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중 블랙 램스킨 소재 미니 사이즈 모델엔 메탈로 제작한 로프매듭을 장식했다. 미니 사이즈 레이디 디올 백 Dior.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어시스턴트 조소희
Polly Apfelbaum
미국 출신 작가 폴리 아펠바움은 광학적 효과를 활용한 그래픽 모티브와 소용돌이 패턴을 레이디 디올 백에 적용했다. 섬세한 코튼과 실크 자수가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색의 향연이 특히 눈길을 끌며, 무슈 디올이 사랑한 로즈 드방 메탈 참을 장식해 디올의 아이덴티티를 잊지 않았다. 미니 사이즈 레이디 디올 백 Dior.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어시스턴트 조소희
Burcak BingOl
역사와 전통, 문화를 탐구하는 그녀는 고향인 터키의 전통 장식과 이스탄불의 건축물, 의복을 연상시키는 디테일을 태피스트리 기법을 통해 가방에 녹여냈다. 터키와 중국 도자기에서 발견할 수 있는 플로럴 패턴을 퍼 소재 가방에 수놓아 고유한 유산과 다양한 문화의 교차를 표현한 것. 미니 사이즈 레이디 디올 백 Dior.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어시스턴트 조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