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nk Everyday
어쩐지 영양 결핍처럼 느껴지는 워터 에센스. 하지만 이들을 물로 보지 말 것. 겨울철, 토너 대신 사용하면 짱짱한 보습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이요,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주는 데에도 이만한 게 없으니까.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_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스와로브스키 리미티드 에디션. 보습과 피부 진정, 피부 톤과 결 정돈 능력이 뛰어난 워터 에센스의 시조 격. 토너처럼 또는 코튼 패드에 묻혀 마스크처럼 사용할 수 있다. La Mer 트리트먼트 로션 피부 속 깊이 힘찬 에너지를 부여하는 리퀴드 에센스. 풍부한 수분이 주름과 피붓결, 피부 톤을 모두 개선한다. Lirikos 마린 트리플 트리트먼트 90.93% 마린 플랑크톤 추출물이 수분과 미백, 탄력의 잠재력을 깨우는 워터 에센스. 토너와 부스터, 에센스 기능을 한 병으로 해결한다. Hera 셀 에센스 피부 친화적인 생체수 모사 성분을 담은 셀-바이오 플루이드 싱크 성분이 놀랍도록 활력과 생기를 끌어올리는 제품. 피부는 촉촉하고 매끄러워지며 톤도 맑아진다. Chanel 르 쥬르 드 샤넬 피부에 닿자마자 워터 타입으로 변하는 에센스. 피부 속 수분 보유량을 끌어올리고, 모공과 윤기를 개선한다.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