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gant Mannerisms
까르띠에 메종의 독창적 디자인 세계를 보여주는 타원형 시계 베누아. 발레리나의 우아한 몸짓과 손짓을 통해 유려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손목 위 베누아를 표현했다.
1958년에 선보인 베누아의 모습과 가장 흡사한 디자인의 모델. 볼륨감 있는 옐로 골드 케이스의 베누아 워치, 까르띠에를 상징하는 C 모양 세팅으로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이어링 모두 Cartier 제품.
메시 소재 슬리브리스 롱 드레스와 이너 톱, 토슈즈가 연상되는 스트랩 디테일의 플랫 슈즈 모두 Dior.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모델 예카트리나(Ekaterin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조소희
1912년 루이 까르띠에가 전통적 원형 시계에 싫증을 느껴 오랜 고민 끝에 고안한 디자인으로, 여러 차례 수정을 거쳐 완성했다. 욕조를 닮아 베누아(Baignoire, 프랑스어로 욕조를 뜻한다)라 불리며, 가로세로 26×32mm의 스몰 사이즈로 선보인다. 옐로 골드 케이스와 사파이어 카보숑을 세팅한 옐로 골드 비즈 크라운, 토프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매치했다. Cartier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모델 예카트리나(Ekaterin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조소희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비즈 세팅 크라운, 네이비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가로세로 26×32mm의 베누아 주얼리 워치, 도형의 기하학적 조합을 보여주는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 이어링,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래티넘 소재의 까르띠에 데스티네 웨딩 밴드 모두 Cartier 제품.
깃털 장식 원피스 Fabiana Filippi.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모델 예카트리나(Ekaterin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조소희
베누아 워치의 특징인 타원형 실루엣은 1950년대 말까지 많은 수정을 거쳤다. 안쪽으로 살짝 휘어진 타원형에 로마숫자 인덱스를 더해 지금의 디자인으로 탄생한 것. 2019년 4월 새롭게 출시하는 베누아워치는 1958년에 선보인 오리지널 디자인을 유지하되 보다 슬림한 스트랩, 샌드블라스트 마감 처리한 실버 다이얼, 30m 방수 기능 등을 새롭게 갖췄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비즈 세팅 크라운, 네이비블루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의 베누아 주얼리 워치 Cartier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모델 예카트리나(Ekaterin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조소희
1960년대 런던 까르띠에 아틀리에에서 제작한 오버사이즈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우아한 디자인의 베누아 알롱제 주얼리 워치, 메종 고유의 스타일에 다양한 도형의 기하학적 조합을 더한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무수한 반사경의 성운으로 둘러싸인 별처럼 눈부신 까르띠에 데스티네 웨딩 밴드 모두 Cartier 제품.
A라인 실루엣의 튜브톱 드레스 Monique Lhuillier by Soyoo Bridal.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모델 예카트리나(Ekaterin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조소희
1917 MC 칼리버를 탑재하고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듐 도금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비즈 크라운, 라이트 그레이 엘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가로세로 21×47mm의 베누아 알롱제 주얼리 워치 Cartier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모델 예카트리나(Ekaterin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조소희
까르띠에 메종이 소개하는 독창적 워치 베누아의 최신 컬렉션인 베누아 알롱제 주얼리 워치, 클래식하고 우아한 디자인과 다이아몬드 센터 스톤의 빛을 극대화 한 세팅 기법이 특징인 솔리테어 1895 링 Cartier 제품.
베이지 튜브톱 Emporio Armani, 목에 두른 깃털 장식 에디터 소장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모델 예카트리나(Ekaterin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조소희
베누아 워치는 까르띠에 하우스의 디자인 모토인 일상적 오브제의 놀라운 변신에 대한 예찬이다. 1960년대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는 런던을 뜻하는 스윙잉 런던(Swinging London) 트렌드에 따라 베누아 알롱제 워치는 지금의 오버사이즈 형태를 갖추었다. 까르띠에 매뉴팩처의 핸드와인딩 무브먼트인 1917 MC 칼리버를 탑재하고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비즈 세팅 크라운, 핑크 골드 아르디옹 버클, 토프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가로세로 21×47mm의 베누아 알롱제 워치 Cartier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모델 예카트리나(Ekaterin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조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