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gantly Modern!
요조숙녀가 즐겨 들 것만 같은 봉긋 솟은 톱 핸들과 각을 살린 견고한 형태가 매력적인 플랩 백. 이 우아한 가방은 지금 가장 현대적인 여성의 손에 들려 있다.
그레이 뱀 가죽, 다크 오렌지 컬러 스웨이드와 갈색 페이턴트 가죽을 블록 처리한 로잘리아(Rosalia) 백 Dolce & Gabbana.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
위부터_ 둥근 잠금장치가 매력적인 새빨간 송아지 가죽 백 Giorgio Armani, 빈티지한 블루 블랙 컬러 소가죽으로 완성한 뉴프레셔스 패치룩스(New Precious Patch Lux) 백 Henry Beguelin,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금속 디테일이 돋보이는 직각 형태의 르 디스(Le Dix) 백 Balenciaga.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
위부터_ 에메랄드와 오렌지, 브라운 컬러 배합이 근사한 버클 장식 백 Paula Cademartori by Shinsegae Bag Collection, 화려한 퍼플 컬러의 메탈 플레이트 장식 르 텀페트(Le Tempete) 백 Delvaux.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
위부터_ 악어가죽 텍스처로 처리한 소가죽 플랩이 고급스러운 옵세디아(Obsedia) 백 Givenchy by Riccardo Tisci, 블루 컬러 송치 가죽 덮개와 베이지 컬러 소가죽이 근사하게 어울리는 미니 백 Vionnet by Boon the Shop.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