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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pment for Successful Score

MEN

성공적 시즌을 보내고 싶은 골퍼라면 눈여겨봐야 할 신상품. 클럽과 볼, 골프화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골랐다.

MIZUNO
KI-LO Stand
킬로 스탠드는 총중량 1.3kg의 초경량 골프 백이다. 무게 경랑을 위해 가벼우면서도 내구성 강한 폴리에스테르 소재를 사용했고, 스탠드 부분에 강도가 뛰어난 카본을 채택했다. 무게는 가볍지만 디바이더와 포켓, 장갑 벨크로, 우산 홀더, 레인 후드 등 골퍼에게 필요한 수납공간은 모두 갖췄다.

RB Tour • RB Tour X
RB 투어 골프 볼에 적용한 C-딤플은 미즈노 MT(Mizuno Technics)의 테스트 시설 내 특별 장비인 ‘윈드 터널’을 통해 12년에 걸쳐 연구한 결과물이다. C-딤플은 바닥과 측면을 평면으로 구성해 독특한 모양의 단면 형상을 구현, 더 많은 트리거 포인트(발사점)를 발생시킨다. 이는 볼 표면에 흐르는 공기를 유지해 공기마찰을 줄이고 탄도를 강화한다. 위쪽으로 볼이 뜨는 것을 방지하고 중탄도에서 비거리를 내는 RB 투어 모델과 뛰어난 스핀 성능과 중고탄도에서 비거리를 내는 RB 투어 X 모델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했다.

Genem 009 Boa
미즈노의 슈즈는 놀라운 기술력을 바탕으로 러닝과 축구, 야구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기록을 남겼다. 제넴 009 보아는 그 기술력을 집약한 한국형 퍼포먼스 골프화다. 구릉과 평지, 골짜기 등 지형 편차가 심한 한국 골프장의 컨디션을 고려해 설계한 제넴은 어떠한 지면에서도 뛰어난 접지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골퍼의 스윙 메커니즘을 분석해 제작한 물결무늬 ‘D 플렉스 그루브’를 아웃솔에 적용해 높낮이가 심한 지역에서도 안정적 어드레스와 임팩트를 가능케 했다. 또 새로운 어퍼 소재로 라운드 시 오염을 방지하면서도 부드러운 착화감을 제공하며 높은 호환성과 경량화를 실현한 신형 ‘iG5 스파이크’를 사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보여준다. 이번 신제품 역시 보아 클로저 시스템으로 균등한 압박을 준다.

JPX919 Forged Iron
아이언 명가가 한 번 더 진화를 이뤘다. 미즈노의 JPX919 포지드 아이언은 한 세기 넘도록 축적된 미즈노의 노하우와 신소재가 결합된 마스터피스다. 고밀도 1025 보론 연철강(S25CB) 소재와 특허 기술인 ‘그레인 플로포지드 HD(Grain Flow Forged HD)’ 공법을 적용해 한층 쫄깃한 타구 필링을 선사한다. 1025 보론 연철강은 기존 연철보다 강도가 30% 단단하기 때문에 다양한 설계가 가능하다. 이에 헤드의 중량을 최적으로 분배함으로써 임팩트 시 부드럽고 견고한 최상의 타구감을 완성했다. 또 헤드 솔 부위를 CNC 밀링으로 정교하게 가공해 마이크로 슬롯을 채용했다. 헤드 페이스 두께를 최소화해 스위트 스폿을 확장함으로써 반발력은 높이고 관용성은 증가했다. 특히 헤드 힐 부분을 오픈해 안정적 발사각을 연출할 뿐 아니라 최적의 비행탄도 유지가 가능하다.

ADIDAS GOLF
Boa
투어360 XT/SL 보아엔 더욱 향상된 보아 시스템 L6 BOAⓇ를 적용했다. 어퍼 상단 가운데 버튼을 통해 간단한 조작으로 발에 꼭 맞게 조절할 수 있다.

Boost
발바닥 전체를 받치는 쿠셔닝은 궁극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 에너지를 골퍼에게 되돌려주는 ‘부스트’ 기능으로 필드에서 느끼는 피로감을 최소화했다. 뒤꿈치에 위치한 부스트 조각은 이전보다 넓어졌고, 바닥 구멍은 조금 더 넓은 부분으로 재배열해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특히 부스트를 전체적으로 더 낮게 설계해 골퍼가 지면의 힘을 더 가까이 받을 수 있게 했다.

X-Traxion
X자 형태 조직으로 이뤄진 밑창은 투어360 XT/SL 보아의 가장 큰 특징이다. X-트랙션 시스템이 바닥에 전략적으로 분배돼 뛰어난 접지력을 제공한다. 8개의 면으로 구성된 X형태 돌기가 지면에 깊이 파고들어 골퍼가 직면할 수 있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정감 있게 발을 잡아준다. 또 골프화 중앙부를 X자 형태로 뒤틀리게 설계해 스윙 시 더욱 향상된 안정성과 컨트롤이 가능하다.

Tour360 XT/SL Boa
아디다스 골프는 스포츠의 시작이 지면이란 걸 안다. 자세를 유지하고 힘을 지탱하는 반석의 공간, 골프도 거기서 시작된다. 투어360 XT/SL 보아는 골프 슈즈의 퍼포먼스를 업그레이드한 투어360 모델의 최신 버전이다. 두 손바닥으로 발을 감싼 것 같은 핏을 제공하는 기술 ‘360랩(360 Wrap)’을 강화해 한층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적 스윙을 제공한다.

CALLAWAY GOLF
Epic Flash Fairway Wood & Epic Flash Sub Zero Fairway Wood
에픽 플래시 페어웨이는 인공지능의 손을 거쳤다. 플래시 페이스를 장착해 압도적인 볼 스피드와 비거리를 선사한다. 여기에 포지드 455 카펜터 스틸과 페이스 컵 기술이 결합해 페이스 전체의 볼 스피드를 높여준다. 페이스 뒷면에 장착한 2개의 티타늄 바가 헤드를 견고하게 잡아주는 제일브레이크 기술은 페이스에 운동에너지를 집중시켜 더욱 빠른 볼 스피드를 완성한다. 또 더욱 짧고 가볍게 디자인한 옵티핏(Optifit) 호젤로 무게를 재배치함으로써 더욱 높은 탄도를 만들어낸다. 서브 제로 모델은 14g과 2g의 웨이트 스크루를 앞뒤로 교체함으로써 탄도와 스핀, 론치 앵글을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옵티핏 호젤은 로프트와 라이 각도를 조정해 손쉽게 론치 앵글과 탄도를 만든다.

Epic Flash Driver & Epic Flash Sub Zero Driver
에픽(Epic)은 드라이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었다.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제일브레이크(Jailbreak)’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비거리를 선보였다. 캘러웨이 골프는 여기에 AI(Artificial Intelligence)를 접목했다. 인공지능으로 설계한 최초의 클럽 에픽 플래시를 탄생시킨 것. AI가 디자인한 부분은 플래시 페이스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드라이버를 개발할 때 디자인 공정은 5~7회 이내로 진행된다. 그러나 에픽 플래시는 AI와 연산 능력, 그리고 머신 러닝(인공지능 학습 능력)을 사용해 무려 1만5000회의 반복된 결과를 거쳐 페이스를 완성했다. 그 결과 볼 스피드를 최대로 증가시키는 물결무늬 형태의 페이스가 탄생했다. 플래시 페이스는 제일브레이크 기술과 결합해 진화한 비거리를 선사한다. 크라운은 가볍고 견고한 소재 ‘T2C 트라이엑시얼 카본’을 사용했다. 이로써 효율적으로 무게를 재배치해 관성모멘트 수치를 높였다.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엔 16g의 무게추가 달렸다. 간단한 조작만으로 드로와 페이드, 스트레이트 등 다양한 구질을 만들 수 있다. 상급 골퍼를 위한 서브 제로 모델은 어드저스터블 페리미터 웨이팅(APW, Adjustable Perimeter Weighting) 기술을 적용했다. 12g의 무게추를 힐과 토 방향으로 이동해 드로, 페이드, 스트레이트 등 다양한 구질을 만들 수 있다. 또 솔 앞부분에 장착한 무게추로 무게중심을 낮춤으로써 스핀량을 줄여 비거리를 늘렸다.

YAMAHA
UD+2 Inpres Iron
UD+2 아이언의 애칭은 과감하다. ‘두 클럽 더 나가는 아이언’. 세월을 되돌리고 연습 시간을 메워주는 클럽은 한국과 일본을 합쳐 6만 세트 넘게 판매됐다. 향상된 성능으로 무장한 UD+2 아이언은 반발 영역이 솔까지 확대된 L 유닛 페이스를 적용해 반발력을 높였다. 로프트 각도를 세워 클럽의 중심점과 페이스의 중심을 일치시켜 볼의 초속 역시 향상됐다. 중심을 낮고 안정적으로 설계한 블레이드 언더 컷 구조로 낮은 로프트 각도에서도 높은 탄도를 발휘한다.

UD+2 Inpres Driver & UD+2 Inpres Fairway Wood & UD+2 Inpres Hybrid
쉽게 쳐도 멀리 나가는 클럽의 대명사 UD+2가 한층 강화됐다. UD+2 드라이버와 우드, 하이브리드엔 슈퍼 컴퓨터가 수만 가지 패턴을 해석해 페이스 두께를 최적화한 UD+2 얼티메이트 페이스를 적용했다. 이전 모델에 비해 반발 구역을 상하로 5% 확대했다. 페이스를 샤프트 축에서 멀리 위치시킨 헤드 턴 에너지 구조를 통해 볼의 초속을 높였고, 저중심을 적용해 방향과 탄도를 잡았다. 드라이버의 경우 내부에 사운드 리브를 설치해 보다 경쾌한 타구음을 만들어낸다.

ECCO GOLF
Biom Hybrid 3 2.0
바이옴 하이브리드는 필드와 일상의 경계를 지운다. 만약 라운드 후 산책을 한다면 바이옴 하이브리드의 혁신적 아웃솔인 트라이파이 그립에 감탄할 것이다. 이 그립은 안정성과 내구성 그리고 로테이션을 위한 세 가지 영역으로 나뉘어 있다. 야크 가죽 갑피를 적용해 뛰어난 통기성과 단단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고어텍스 구조로 100% 방수를 보장한다.

Biom G3
에코의 바이옴은 궁극의 편안함을 뜻한다. 맨발로 잔디를 밟는 듯한, 땅속에 발을 묻고 스윙하는 듯한 편안함이 바이옴의 아이덴티티다. G3는 자연스러움을 극대화한 바이옴 내추럴 모던 핏으로 제작했다. 2500명 개개인의 발을 스캔한 데이터를 토대로 디자인해 어떤 골퍼가 신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안정적 스윙을 제공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실현한다. 발 앞부분의 로테이션 라인과 같이 바이옴 하이브리드 3 모델의 아웃솔 트라이파이 그립을 스파이크와 함께 재설계해 스파이크 슈즈를 선호하는 골퍼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TITLEIST
Pro V1
프로 V1엔 거의 모든 골프 볼의 역사가 담겨 있으며, 현존하는 역사이자 진화의 시작점이다. 새로운 프로 V1은 더욱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하기 위해 코어와 케이싱 레이어, 커버의 소재 배합부터 설계까지 모든 요소에 변화를 줬다. 기존 모델의 장점, 즉 쇼트 게임 퍼포먼스와 타구감 그리고 내구성은 유지한 채 더 빠른 볼 스피드와 더욱 긴 비거리 성능을 추가했다. 모델 최초로 하이 옵틱 옐로 컬러 모델을 출시해 선택의 폭도 넓혔다.

TS2 Driver
타이틀리스트는 골프 산업의 현재를 뜻한다. 가장 첨예하고 명민한 기술이 이곳에 모였다. TS2 드라이버는 ‘타이틀리스트 스피드’의 약자를 뜻한다. 제품명처럼 빠른 볼 스피드를 위해 타이틀리스트의 모든 기술과 노하우를 집약했다. 공격적 플레이를 위한 모델로 낮고 깊은 무게중심, 압도적 거리와 최고 관용성을 보장한다.

NIKE GOLF
Air Max 1 G
나이키는 영리하다. 일상과 필드, 클래식과 패션을 넘나든다. 나이키 골프가 선보인 에어맥스 1 G는 나이키의 시그니처 슈즈인 에어맥스 1을 골프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오리지널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접지력과 통기력 등 기능까지 모두 잡았다. 스파이크리스 하이브리드 아웃솔을 적용해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감각적 스타일링 매치가 가능하다.

FJ
D.N.A Helix
D.N.A는 풋조이의 스테디셀링 제품으로 전 세계 투어 프로 플레이어들이 증명한 퍼포먼스 골프화다.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힐릭스는 최상의 가죽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유연하다. 여기에 완벽한 방수 기능을 갖춰 어떤 상황에서도 골퍼의 쾌적함을 유지해준다. 혁신적 아웃솔(NitroThinTM 3.0 TPU 아웃솔)을 적용해 보다 강력한 스윙이 가능하다.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최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