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 in Water
겉은 번들거리고 속은 땅기기 시작하는 애매한 계절, 피부 컨디션을 지키고 싶다면 피부 자극은 덜고 보습은 더해줄 최적의 수분 아이템을 챙겨야 한다.

맨 앞부터_ Chanel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크림 피부에 버블이 닿는 순간 효능이 활성화되어 피부 속 깊숙이 수분을 공급한다. 보습력은 24시간 지속된다. Fresh 씨베리 모이스처라이징 페이스 오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습 부스팅 멀티 오일. 가벼운 포뮬러가 피부에 빠르게 침투해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Sisley 블랙 로즈 스킨 인퓨전 크림 점성 있는 제형이지만 텍스처 자체는 가볍다. 두 가지 장미 성분을 결합한 제품으로, 피부에 수분과 탄력을 동시에 부여한다. Medavita 로지오네 더모릴렉스 밀 단백질 성분이 건조한 두피의 유연성 회복을 돕고 두피 본연의 pH 밸런스를 맞춰준다. 씻어낼 필요 없는 산뜻한 흡수력이 특징. Laura Mercier 수플레 바디 크림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보디 전용 보습제. 크리미한 포뮬러가 미끈거림 없이 피부 속 풍부한 수분을 유지해준다. Shiseido 퓨처 솔루션 LX 인텐시브 퍼밍 컨투어 세럼 견고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세럼. 풍부한 수분 공급으로 탱탱한 피부를 유도해 노화 관리에 효과적이다.
에디터 김애림(alkim@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최자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