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Perfect Spring
데일리 룩에 꼭 맞는 간결한 디자인과 놀랄 만큼 가벼운 무게. 거기에 경쾌한 컬러를 더해 매력적으로 변신한 롱샴의 백 컬렉션.
르 플리아쥬 뀌르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 그리고 가방의 양옆과 몸판을 접어 작게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시즌에는 높은 채도의 화사한 컬러로 선보여 여성의 마음을 흔든다.
위부터_ 발랄한 핑크와 톡톡 튀는 오렌지 컬러, 가방을 접어 연출한 상큼한 레몬과 우아한 이미지의 골드 컬러 르 플리아쥬 뀌르 백 모두 Longchamp.
에디터 윤보배(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
르 플리아쥬 뀌르 백을 접은 모양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한 르 플리아쥬 뀌르 크로스 보디 백. 가방 안쪽에서 가늘고 긴 스트랩을 잡아당겨 길이를 조절하면 클러치로도 사용할 수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핑크, 골드, 레드, 오렌지, 레몬 컬러 르 플리아쥬 뀌르 크로스 보디 백 모두 Longchamp.
에디터 윤보배(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
가방 전면에 자리한 입체적 H 모양 디테일이 눈에 띄는 3D 백. 송아지 가죽의 부드러운 질감을 살리고 정교한 커팅으로 완성해 고급스럽다. 이번 시즌에는 펀칭 디테일을 더해 스포티한 매력까지 겸비한 3D 펄포 백 모델을 새롭게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위부터_ 직사각형 모양 펀칭 디테일로 경쾌한 이미지를 살린 코럴 컬러 3D 펄포 백과 가죽의 매트한 질감이 매력적인 누드 컬러 3D 백, 화사한 색상이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오렌지 컬러 3D 펄포 백 모두 Longchamp.
에디터 윤보배(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
사선을 교차시켜 완성한 격자무늬 디테일로 가방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 쿼드리 백. 일반 가죽보다 유연해 내추럴하면서 우아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이번 시즌에는 미니 사이즈를 새롭게 출시하며 모두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포함해 실용적이다.
위부터_ 청명한 터쿼이즈, 부드러운 크림, 톡톡 튀는 오렌지 컬러 쿼드리 백 모두 Longchamp.
에디터 윤보배(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