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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렬한 삶을 삭고 간 프리다 칼로. 세상을 떠난 1954년부터 50년째 봉인되어 있던 그녀의 옷, 액세서리가 미국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Noblesse_여행을떠나요 짧았지만 강렬한 삶을 살고 간 프리다 칼로. 브루클린 미술관에서 그녀의 삶을 보여주는 전시 < Frida Kahlo: Appearances Can Be Deceiving>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녀가 세상을 떠난 1954년부터 2004년까지 50년째 봉인되어 있던 옷, 액세서리가 미국에서 최초로 공개됐는데요. 18세 때 교통사고로 다리와 자궁을 심각하게 다친 후 줄곧 입고 다녔던 긴 치마, 이에 가려졌던 코르셋과 보철 다리도 볼 수 있습니다. 슬프면서도 뜨거운 프리다 칼로의 열정을 가슴 깊이 느껴보세요. 전시는 5월 12일까지. #Noblesse #FridaKahlo #AppearancesCanBeDeceiving 노블레스(@nobless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2월 14 10:11오후 PST
#Noblesse_여행을떠나요 짧았지만 강렬한 삶을 살고 간 프리다 칼로. 브루클린 미술관에서 그녀의 삶을 보여주는 전시 < Frida Kahlo: Appearances Can Be Deceiving>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녀가 세상을 떠난 1954년부터 2004년까지 50년째 봉인되어 있던 옷, 액세서리가 미국에서 최초로 공개됐는데요. 18세 때 교통사고로 다리와 자궁을 심각하게 다친 후 줄곧 입고 다녔던 긴 치마, 이에 가려졌던 코르셋과 보철 다리도 볼 수 있습니다. 슬프면서도 뜨거운 프리다 칼로의 열정을 가슴 깊이 느껴보세요. 전시는 5월 12일까지. #Noblesse #FridaKahlo #AppearancesCanBeDeceiving
노블레스(@nobless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2월 14 10:11오후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