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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Harvest

LIFESTYLE

제철 과일과 뿌리채소를 활용한, 따사롭고 풍요로운 가을빛 식탁 풍경 속으로.

Assorted Fruits Jam
여러 가지 과일잼

풍부한 즙을 속에 가둔 채 포동포동하게 살이 오른 제철 과일. 사과, 무화과, 석류 등에 설탕을 넣고 졸여 잼과 콩포트를 만들었다. 식초와 향신료를 넣어 처트니 또는 렐리시를 만들면 각종 소스로, 샌드위치의 스프레드로도 활용할 수 있다.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요리 정태훈(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푸드 스타일링 김진주 사진 심윤석 코디네이션 이경주

Roasted Pumpkin, Lamb and Lentil Salad
구운 호박, 양고기, 렌틸콩 샐러드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소가 풍부한 가을 호박. 달콤한 호박은 담백한 렌틸콩과 맛의 궁합이 좋다. 양고기로 영양과 쫄깃한 식감을 더하고 타임, 마늘 등 향신 재료를 곁들여 깊은 풍미를 끌어냈다.

Roasted Pumpkin Soup
구운 호박 수프

영혼까지 따뜻하게 해줄 제철 호박 수프. 크림과 양파를 더하면 부드러운 감칠맛을 높일 수 있다. 사워크림을 올리고 매콤하면서 쌉싸름한 맛이 나는 타라곤 잎을 얹어 맛의 포인트를 살렸다.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요리 정태훈(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푸드 스타일링 김진주 사진 심윤석 코디네이션 이경주

Quince-Glazed Pork with Roasted Apples
모과즙으로 글레이징한 돼지고기 구이와 구운 사과

모과즙으로 글레이징해 구운 돼지고기에 구운 사과를 곁들였다. 향긋한 모과 향이 돼지고기의 잡내를 없애주며 육질도 한층 부드러워진다. 구운 사과는 사과 소스 대용이다.

Steak with Thyme-Buttered Mushrooms
타임 버터에 구운 버섯을 곁들인 스테이크

스테이크 위에 타임 향 버터로 구운 버섯을 올리고 고트 치즈와 페스트 소스를 뿌렸다. 버섯은 양송이는 물론 포르치니도 좋으며 트러플이라면 최고급으로 완성할 수 있다.

글라스 피처는 Pishon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요리 정태훈(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푸드 스타일링 김진주 사진 심윤석 코디네이션 이경주

Saltimbocca
살팀보카

살팀보카는 송아지 또는 소고기를 햄으로 싼 뒤 세이지를 덮어서 구운 이탤리언 요리다. 너무 맛있어서 입으로 뛰어든다는 뜻으로 가을철 수확을 축하하는 자리나 손님 초대 요리로 제격이다. 진한 레드 와인 소스 대신 화이트 와인을 베이스로 한 소스를 곁들여 고기의 맛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요리 정태훈(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푸드 스타일링 김진주 사진 심윤석 코디네이션 이경주

T-Bone Steak with Apple and Fig Salad
사과 & 무화과 샐러드를 곁들인 티본스테이크

말도 살찌고 소도 살찌는 계절, 가을. 등심과 안심, 서로 다른 소의 속살 맛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티본스테이크에 고트 치즈 커드와 발사믹 식초로 만든 드레싱을 뿌린 새콤달콤한 사과 & 무화과 샐러드를 곁들여 풍성 한 식탁을 차렸다.

와인잔은 Pishon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요리 정태훈(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푸드 스타일링 김진주 사진 심윤석 코디네이션 이경주

Slow-Baked Tomato and Olive Chicken with Cheese Gnocchi
슬로 쿡으로 조리한 토마토와 올리브 치킨, 치즈 뇨키

레드 와인 소스에 조리는 코코뱅 대신 토마토소스와 올리브를 활용해 이탤리언 스타일로 조리한 닭고기 요리. 치즈 뇨키를 곁들여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 하는 만큼 맛이 깊고 풍부하며, 와인 디시로도 잘 어울린다.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요리 정태훈(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푸드 스타일링 김진주 사진 심윤석 코디네이션 이경주

Fennel and Herb-Crusted Salmon with Garlic Potatoes
펜넬과 허브 크러스트를 입힌 연어 구이와 갈릭 포테이토

1년 중 가을 연어가 가장 맛있다. 연어가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알을 낳는 산란기이기 때문. 펜넬씨와 마늘, 파슬리, 타임, 레몬 등 각종 향신료를 넣은 빵가루 옷을 입힌 연어를 오븐에 굽고 은은한 마늘 향이 감도는 감자튀김을 함께 냈다. 가을에 어울리는 새로운 방식의 피시 앤 칩스다.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요리 정태훈(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푸드 스타일링 김진주 사진 심윤석 코디네이션 이경주

Roasted Pork with Roasted Vegetables Salad
구운 채소 샐러드를 곁들인 돼지고기 구이

돼지고기는 껍질째 골든 브라운빛이 나도록 굽고, 비트와 당근, 가을에 나는 각종 뿌리채소를 구워 곁들였다. 채소는 식초와 설탕, 오일, 소금과 후춧가루를 섞어 만든 비니거 믹스를 바르며 구워 새콤달콤한 맛을 더했다.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요리 정태훈(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푸드 스타일링 김진주 사진 심윤석 코디네이션 이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