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ful Moments in Seoul
러시아 황실의 손녀이자 이탈리아의 여배우 니콜레타 로마노프(Nicoletta Romanoff). 그녀가 다미아니와 함께 완성한 로마노프(Romanov) 컬렉션이 우리네 한옥에 녹아들었다.
18K 화이트 골드 위에 총 73.86캐럿의 다이아몬드와 일본산 아코야 진주를 세팅한 피오리다란치오(Fiori d’Arancio) 라인의 마스터피스 티아라 스베바(Masterpiece Tiara Sveva). 니콜레타의 조모 스베바 델라 게라르데스카(Sveva della Gherardesca)가 결혼 당시 착용한 작은 오렌지꽃 티아라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것으로, 마치 부케를 머리에 얹은 듯한 화려함이 돋보인다. 일본산 아코야 진주와 총 15.9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커프까지 모두 Damiani 제품.
퍼플 컬러 실크 자카드 롱 드레스 Escada.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류형원 헤어 김승원 메이크업 김미정 어시스턴트 정민아 장소 협조 석파랑
피오리다란치오 라인의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를 착용한 니콜레타 로마노프. 18K 화이트 골드 플레이트 위에 총 30.37캐럿의 라운드와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제품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오렌지 꽃잎이 매력적이다. 팬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어링까지 모두 Damiani 제품.
민트 컬러 튜브 드레스 Reehue.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류형원 헤어 김승원 메이크업 김미정 어시스턴트 정민아 장소 협조 석파랑
데일리 주얼리로도 손색없는 피오리다란치오 라인의 네크리스. 18K 로즈 골드 위에 총 3.17캐럿의 라운드와 마키즈 컷 브라운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일본산 아코야 진주를 곁들였다. 이어링과 링까지 모두 Damiani 제품.
플로럴 패턴 레이스 소재 드레스 Reehue.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류형원 헤어 김승원 메이크업 김미정 어시스턴트 정민아 장소 협조 석파랑
니콜레타 로마노프는 러시아 황실이 자주 사용한 리본 모티브를 주얼리로 구현하고자 했다. 이를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의 시각으로 바라본 피오코(Fiocco) 라인은 입체적인 곡선 실루엣이 돋보이는 보(bow) 형태가 특징. 총 7.24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리본 브로치를 장식한 진주 목걸이, 1.53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리본 펜던트가 달린 화이트 새틴 스트랩 브레이슬릿, 총 3.24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더블 링은 이브닝 주얼리로 추천한다. 심플한 솔리테어 다이아몬드 이어링까지 모두 Damiani 제품.
라이트 그레이 컬러 레이스 드레스 Reehue.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류형원 헤어 김승원 메이크업 김미정 어시스턴트 정민아 장소 협조 석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