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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ndbreaking Innovation

FASHION

‘혁신’과 완벽하게 매치를 이루는 매뉴팩처 브랜드 위블로. 소재, 무브먼트, 디자인 등 시계와 관련한 그 어떤 분야에서도 이 단어를 빼놓긴 쉽지 않다. 2016년 새 모델을 포함한 위블로 컬렉션의 매력적이고 독보적인 자태를 공개한다!

배의 현창을 떠올리게 하는 간결한 케이스 디자인, H 모양 스크루 장식 등 위블로를 상징하는 요소를 오롯이 담은 클래식 퓨전 킹 골드 블루 모델. 여기에 브랜드의 독자적인 소재 킹 골드를 케이스에 사용해 골드 특유의 매력적인 빛을 발산하는 동시에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HUB1112를 탑재해 안정적으로 구동하며 9시 방향에 날짜 창을 더해 실용적이다. 지름 33mm의 여성용 모델로 같은 디자인의 큰 사이즈(38mm, 42mm, 45mm) 버전을 함께 선보여 페어 워치로도 제격. Hublot 제품.

에디터 |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 이상천 스타일링 | 조태식

심플한 가운데 기품까지 챙긴 지름 45mm의 라운드 케이스 속 시계의 무브먼트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12시 방향의 투명한 디스크 2개는 각각 요일과 월을 알리고 6시 방향의 문페이즈는 밤하늘에 뜬 달의 모습을 고스란히 재현한다. 그 덕에 남성 시계임에도 로맨틱한 무드까지 공존하는 시계의 이름은 클래식 퓨전 문페이즈. 참고로 이 컬렉션은 문페이즈를 도입한 위블로의 첫 번째 모델이다. 한편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 다이얼 위에는 바 형태의 골드 인덱스를 얹어 복잡한 구성임에도 가독성이 좋다. 케이스의 소재는 가볍고 금속의 결을 고스란히 살린 입체적인 티타늄(위)과 스크래치에 강한 블랙 세라믹(아래)을 사용했고, 사진 속 제품 외에 킹 골드 버전으로도 선보인다. 모두 Hublot 제품.

에디터 |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 이상천 스타일링 | 조태식

시곗바늘과 인덱스 등 다이얼을 구성하는 요소가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크로노그래프 킹 골드 모델. 무브먼트의 일부를 드러낸 오픈워크 다이얼이 특징이며 시계 이름에 ‘에어로(aero)’를 부여한 것도 이 때문이다. 더욱이 다이얼에 드러나는 부품을 블랙 컬러로 코팅해 비교적 복잡한 크로노그래프 시계지만 가독성까지 챙겼다. 참고로 킹 골드는 18K 골드에 5%의 플래티넘을 더한 소재로 오묘하고 독창적인 컬러를 발하는 것은 물론,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셀프와인딩 방식이며 42시간 파워리저브, 50m의 방수 기능을 갖췄다. Hublot 제품.

에디터 |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 이상천 스타일링 | 조태식

위블로 고유의 대체 불가능한 케이스와 앞서 말한 에어로 컨셉을 도입해 입체적인 느낌을 살린 빅뱅 에어로뱅 컬렉션. 크로노그래프와 오픈워크 다이얼을 통해 기계적이고 남성적인 매력을 한껏 강조한 시계다. 왼쪽 시계는 브러싱 가공 처리한 골드의 풍부한 질감을 즐기기에 완벽한 레드 골드 모델, 오른쪽 시계는 스틸 케이스에 블랙 세라믹 베젤을 얹어 실용성을 더한 모델로 두 제품 모두 캐주얼과 클래식 룩을 넘나들며 남성의 손목에서 존재감을 더한다. 모두 Hublot 제품.

에디터 |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 이상천 스타일링 | 조태식

위블로를 혁신의 대명사로 여기는 이유 중 하나는 기존에 생각하지 못한 소재를 도입하는 데 일가견이 있기 때문이다. 천연 러버 스트랩도 그중 하나로, 고급 시계에 가죽 스트랩 혹은 금속 소재의 브레이슬릿을 장착해야 한다는 기존의 관행을 보기 좋게 깨뜨렸다. 매끈한 블랙과 화사한 화이트 컬러의 러버 스트랩을 각각 더한 빅뱅 골드 다이아몬드는 여성을 위한 모델로 지름 38mm의 시원한 케이스 베젤 위에 126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빼곡히 세팅해 찬란한 빛을 발한다. 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해 사용이 편리하며, 수심 100m까지 압력을 견뎌 실용적이다. 모두 Hublot 제품.

에디터 |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 이상천 스타일링 | 조태식

도회적이고 세련된 감각을 손목 위에 더하는 데 그레이만큼 제격인 컬러는 드물다. 스포티함과 드레시함을 고루 갖춘 클래식 퓨전 케이스에는 더욱 그렇다. 2016년 새롭게 선보이는 클래식 퓨전 레이싱 그레이 컬렉션은 가볍고 피부에 자극이 적은 티타늄 케이스와 결을 살린 그레이 다이얼 그리고 같은 컬러로 완성한 러버 스트랩(앨리게이터 가죽을 덧댄)의 조화가 일품인 브랜드의 새 얼굴. 사진 속 왼쪽 제품은 지름 42mm 케이스에 스리 핸드와 날짜 기능을 갖춘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한 심플한 시계고 오른쪽 제품은 스몰 세컨드와 30분 크로노 카운터를 장착한 크로노그래프 모델로 기계식 시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모두 Hublot 제품.

에디터 |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 이상천 스타일링 | 조태식

위블로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토노형 케이스가 시선을 잡아끄는 스피릿 오브 빅뱅 컬렉션. 제품명이 말해주듯 이 시계는 빅뱅의 정체성과 매뉴팩처 워치메이킹의 혼을 담은 모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라운드 케이스가 아닌 것을 제외하고는 결을 살린 킹 골드 소재, H 모양 스크루, 악어가죽을 덧댄 러버 스트랩 등 고유의 DNA를 품었다. 50시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춘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손목 위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오픈워크 다이얼이 특징으로, 크로노 카운터와 스몰 세컨드 등의 서브 다이얼을 3·6·9시 방향에 놓아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준다. 사진 속 모델은 케이스 전체를 킹 골드로 제작한 모델로 블랙 세라믹을 베젤에 사용한 버전도 함께 선보인다. Hublot 제품.

에디터 |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 이상천 스타일링 | 조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