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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day Glam

BEAUTY

일렉트릭 컬러 포인트와 물빛처럼 빛나는 미세한 글리터. 올겨울 세련된 홀리데이 뷰티 룩에 필요한 두 가지.

Glitter Splash
촉촉하게 정리한 피부는 Esteˉe Lauder 퓨처리스트 아쿠아 브릴리언스 파운데이션을 펴 발라 톤을 정리한다. Guerlain 아베이 로얄 유쓰 워터리 오일을 그 위에 얇게 얹은 뒤 이마부터 시작해 얼굴 전체와 보디 피부까지 아티스트용 실버 글리터를 브러시로 흩뿌리듯 뿌린다.

비즈 장식 드레스와 니트 카디건 Miu Miu.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박현구   모델 나스티아(Nastya)   헤어 조미연   메이크업 정수연   어시스턴트 오윤아

Golden Diva
입체적 글리터 립을 연출하기 위해 반드시 펄을 함유한 립 컬러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 기존 립컬러에 골드 펄 섀도를 얹는 것만으로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입술은 짙은 레드 컬러의 YSL Beauty 루쥬 르 꾸뛰르 #203을 풀 커버로 채운 뒤 은은한 화이트 골드의 Chanel 익스클루시브 크리에이션 옹브르 프리미에르 파우더 아이섀도 #905를 입술 중앙을 중심으로 얹는다. 눈꺼풀과 언더에 로즈 코럴 톤의 Make Up For Ever HD 블러시 #225을 펴 발라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한다.

메탈 플라워 장식 초커 Louis Vuitton.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박현구   모델 나스티아(Nastya)   헤어 조미연   메이크업 정수연   어시스턴트 오윤아

Spark in Color
비비드 컬러가 서로 충돌하고 일렉트릭 컬러가 강세인 이번 시즌에는 깊이 있는 윈터 스모키 컬러만 고집하지 않아도 좋다. 옐로나 오렌지 같은 밝은 컬러에 은은한 펄감을 더하면 홀리데이 메이크업과도 절묘하게 어울리기 때문. 눈꺼풀에는 옅은 옐로 컬러의 Shu Uemura 프레스드 아이섀도 S320을 바른 후 M.A.C 클리어 립 글라스와 실버 컬러의 Make Up For Ever 스타 릿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섞은 제형을 얇게 덧바른다. 입술은 오렌지 레드 톤의 Nars 새틴 립 펜슬 티만 파야를 발라 매끈하게 연출한다.

빅 스팽글 장식 니트 Recto.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박현구   모델 나스티아(Nastya)   헤어 조미연   메이크업 정수연   어시스턴트 오윤아

Sharp Blue
이번 시즌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 컬러는 주로 여름을 대표하는 블루다. 좀 더 날 선 블루를 느낄 수 있는 이번 겨울에는 블루 컬러를 볼드한 아이라인으로 사용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아이라인을 그리기 전 코럴 톤의 Nars 블러쉬 파이널 컷을 눈꺼풀 전체에, 쿨 핑크 컬러의 안젤리카를 관자놀이와 눈 언더에서 양 볼에 연결하듯 바른다. 아이라인은 Make Up For Ever 아쿠아 XL 컬러 페인트를 사용해 꼬리를 빼는 느낌으로 볼드하게 그린다.

스팽글 장식 블랙 튤과 레이어드한 일렉트릭 오렌지 컬러 드레스 Prada.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박현구   모델 나스티아(Nastya)   헤어 조미연   메이크업 정수연   어시스턴트 오윤아

Blue Goth
S/S 시즌에 자주 쓰이던 일렉트릭 블루 컬러가 이번 시즌 메종 마르지엘라, 프라다, 시스 마잔 등의 런웨이에 연이어 올랐다. 특히 블루로 물든 립은 F/W 시즌에 어울리는 고스 룩에 버건디보다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눈꺼풀과 T존, 광대윗부분에 M.A.C 스트롭 크림을 펴 발라 은은한 광택을 부여한 것 외에는 다른 메이크업 요소를 배제하고, 입술에는 M.A.C 매트 립스틱 블루 뱅을 전체에 바른다. 그 위에 Urban Decay 일렉문더스트 아이섀도 팔레트의 베가 컬러를 얹으면 발색을 더할 수 있다.

화이트 칼라 장식의 블랙 점프슈트 Fendi.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박현구   모델 나스티아(Nastya)   헤어 조미연   메이크업 정수연   어시스턴트 오윤아

Point Beads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요소를 더 이상 화장품에 국한하지 말 것. 의상이나 네일 장식에 사용하는 비즈도 홀리데이 메이크업 재료로 손색없다. M.A.C 스트롭 크림과 바셀린을 1:1로 섞어 T존을 중심으로 발라 글로 스킨을 연출한 후 작은 비즈를 아이라인 부분에 아이래시 글루를 사용해 붙인다. 비즈 메이크업을 강조하기 위해 다른 컬러감은 배제하고, 입술에는 Givenchy Beauty 글로스 앵터딧 비닐 #04를 발라 글로시하게 마무리한다.

스트라이프 니트 톱 Kenzo.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박현구   모델 나스티아(Nastya)   헤어 조미연   메이크업 정수연   어시스턴트 오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