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Her Own Time
우아한 자태와 눈빛,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배우 이영애가 카메라 앞에 섰다. 그녀를 닮은 까르띠에의 뉴 워치와 함께.
로즈 골드 케이스와 와인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끌레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프랑스어로 열쇠를 의미하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열쇠로 와인딩하는 전통 시계의 조작법에서 영감을 받아 열쇠 모양 크라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못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의 핑크 골드 소재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링 모두 Cartier 제품.
체크 패턴 니트 DKNY 제품.
에디터 현재라(hjr0831@noblesse.com) 사진 최문혁 진행 이선희 헤어 이선영 메이크업 이지영 의상 스타일링 이선욱, 강유하 장소 협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은은한 광채를 발하는 핑크 골드 소재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그리고 베젤 위에 장식한 다이아몬드가 우아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끌레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완벽한 원형 케이스에서 절제미와 균형미가 느껴진다. 귓불에 딱 붙는 심플한 형태의 C 드 까르띠에 이어링은 다이아몬드를 잡고 있는 프롱을 C자 형태로 제작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녹였다. 모두 Cartier 제품.
블랙 터틀넥 니트 DKNY 제품.
에디터 현재라(hjr0831@noblesse.com) 사진 최문혁 진행 이선희 헤어 이선영 메이크업 이지영 의상 스타일링 이선욱, 강유하 장소 협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브랜드에서 자체 개발한 무브먼트 1847 MC를 탑재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끌레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로터가 양방향으로 회전하는 덕에 보다 효율적으로 동력을 저장하고 42시간의 긴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모던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갖춘 화이트 골드 링은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링이다. 모두 Cartier 제품.
포켓 장식 티셔츠, 블랙 라이더 재킷, 단정한 블랙 팬츠 모두 DKNY 제품.
에디터 현재라(hjr0831@noblesse.com) 사진 최문혁 진행 이선희 헤어 이선영 메이크업 이지영 의상 스타일링 이선욱, 강유하 장소 협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여성의 손목에 가장 알맞은 사이즈인 직경 35mm의 케이스에 핑크 골드 소재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끌레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로마숫자 인덱스와 검 모양의 블루 컬러 핸드가 강한 인상을 남긴다. 55개의 총 1.54캐럿 다이아몬드를 하나의 라인으로 연결한 C 드 까르띠에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34개의 라피스라줄리와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링까지 모두 Cartier 제품.
블랙 컬러 카디건과 레더 소재 와이드 팬츠 Calvin Klein Platinum 제품.
에디터 현재라(hjr0831@noblesse.com) 사진 최문혁 진행 이선희 헤어 이선영 메이크업 이지영 의상 스타일링 이선욱, 강유하 장소 협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다이얼과 베젤에 빼곡하게 세팅한 다이아몬드와 사랑스러운 핑크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매혹적인 끌레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링(왼손), 오트 쿠튀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단추 고리 모양의 아그라프 컬렉션 링(오른손)까지 모두 Cartier 제품.
블랙 컬러 브이넥 니트 Obzee 제품.
에디터 현재라(hjr0831@noblesse.com) 사진 최문혁 진행 이선희 헤어 이선영 메이크업 이지영 의상 스타일링 이선욱, 강유하 장소 협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6시 방향의 작은 창을 통해 날짜를 확인할 수 있는 끌레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 스틸 워치,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가 감각적인 룩을 완성하는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브레이슬릿, 자물쇠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영원한 사랑의 의미를 담은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링까지 모두 Cartier 제품.
라운드넥 티셔츠와 그레이 컬러 코트 Calvin Klein Platinum 제품.
에디터 현재라(hjr0831@noblesse.com) 사진 최문혁 진행 이선희 헤어 이선영 메이크업 이지영 의상 스타일링 이선욱, 강유하 장소 협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브랜드의 심벌인 팬더가 다이얼 위에 자리한 화려한 디자인의 팬더 디반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에 0.55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3개를 세팅해 눈부신 빛을 발하는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링까지 모두 Cartier 제품.
시스루 소재 블라우스 Obzee, 블랙 컬러 카디건 DKNY 제품.
에디터 현재라(hjr0831@noblesse.com) 사진 최문혁 진행 이선희 헤어 이선영 메이크업 이지영 의상 스타일링 이선욱, 강유하 장소 협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