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DRAWER
한번 넣어두면 자꾸 열어보게 되는 서랍 속 그루밍 아이템.

1 중요한 미팅을 앞두고 옷에 밴 냄새가 신경 쓰일 때 요긴한 탈취 스프레이 패브릭 프레쉬 클래식, 셔츠나 정장에 생긴 주름을 완화해주는 주름 제거용 스프레이 크리스 릴리즈 모두 The Laundress.
2 자외선 차단제는 하루에도 몇 번씩 덧바르는 것이 좋다.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에도 적합한 크레마 솔라레 Santa Maria Novella.
3 매력적인 향은 덤이다. 손을 부드럽게 관리해주는 발다프리크 핸드크림 Byredo.
4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롤온 타입 아로마 오일 진저 플라이트 테라피 Aēsop.
5 콤팩트한 사이즈로 서랍 속에 넣어두어도 깨질 염려가 없는 고체 향수 Le Labo.
6 번들거리는 과잉 피지를 산뜻하게 잡아주는 쿨링 미스트 오일 일리미네이터 샤인 컨트롤 토너 Kiehl’s.
7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입술이나 큐티클, 얼굴은 물론 건조한 어떤 부위에도 사용 가능한 시어버터 멀티 밤 L’Occitane.
8 단정한 인상을 위해서는 머릿결 정돈이 필수다. 천연 아세테이트 소재의 폴딩 콤브 Buly 1803.
데스크, 캐비닛, 체어 모두 Karimoku 60 by Remod, 만년필과 펜 트레이, 수첩 모두 Hermès, 수납함 Normann Copenhagen by Interlogue, 안경 Gentle Monster.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장소 협찬 리모드(Rem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