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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Name of Beauty

BEAUTY

오키드 임페리얼 탄생 10주년을 맞아 겔랑이 선정한 10인의 임페리얼 우먼. 그들을 통해 들여다본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되짚어본다


올해 열 살이 된 오키드 임페리얼 크림. 100년 이상을 사는 오키드의 생명력을 담아 피부에 광채와 탄력을 부여한다.

In the Name of Beauty

2016년은 겔랑을 대표하는 오키드 임페리얼 라인이 탄생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다. 이를 기념해 겔랑에서는 올해를 앞두고 각 분야의 전문성과 당당한 아름다움을 지켜가고 있는 10명의 여성을 임페리얼 우먼으로 선정했다. 국립발레단 강수진 예술감독을 비롯해 꽃 그림 아티스트 백은하, 피아니스트 현영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박정숙 본부장, 콩두F&C 한윤주 대표, 가든 디자이너 황지해, AnG클리닉 안지현 원장, 겔랑 VIP 황숙향, 겔랑 뷰티 컨설턴트 우혜정, <노블레스> 이윤정 편집장까지, 임페리얼 우먼으로 선정된 10명의 여성이 한 해 동안 아름다움과 관련된 각자의 스토리를 들려주었다. 1년에 걸쳐 만나본 그들의 공통점을 들자면, 치열하고 바쁜 일상에서도 본인만의 뚜렷한 가치관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 또 그들은 자신감과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배려심, 어우러져 살 줄 아는 조화로움 등 내면에서 우러나는 따뜻한 감성이 곧 진정한 아름다움을 만든다고 입을 모았다. 임페리얼 우먼이라는 타이틀은 누구보다 그들 자신에게 큰 선물이 되기도 했다.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들이지만 커리어우먼이자 한 사람의 아내, 또 누군가의 어머니 등 여러 역할을 감당하면서 정작 본인을 위한 시간은 제대로 누리지 못한 것이 사실.
겔랑이 임페리얼 우먼을 선정한 그 의미처럼 10인의 임페리얼 우먼은 한 해 동안 오키드 임페리얼 라인을 통해 하루의 짧은 시간이나마 거울 앞에 앉아 피부를 가꾸며 미소 짓는 것은 물론 진정한 아름다움을 위해 스스로를 정비하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었다. <노블레스> 이윤정 편집장의 소감을 통해 임페리얼 우먼이 여성에게 선사한 의미가 어떤 것인지 당신도 느낄 수 있을 듯. “겔랑 임페리얼 우먼으로 선정되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임페리얼 우먼은 누구인가’였습니다. 자신을 아끼고, 당당하게 삶을 살아가는 여성을 떠올렸죠. 임페리얼 우먼으로 선정된 것은 그 이미지에 걸맞은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의미하기도 했습니다.더불어 겔랑 오키드 임페리얼 라인과 함께 자신을 우아하게 돌보는 시간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그 어느 때보다 나와 다른 사람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얻었다는 점에서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겔랑 임페리얼 우먼이 전한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여성의 가슴에 전해져 새해에는 더 아름답고 당당한 여성이 많아지길 기대해본다.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