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Powder Room
홀리데이 파티가 한창인 라운지 바의 파우더 룸. 귓속말과 가십이 오가고, 친분과 시기 어린 시선이 교차하는 은밀한 공간을 포착했다.
Burgundy Alluring
Ashley_ Guerlain 빠뤼르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SPF30/PA+++로 매끈하면서 윤기 흐르는 피부를 표현하고, 눈꺼풀에는 Shu Uemura 프레스드 아이섀도우 #250을, 치크에는 글로우 온 P 비비드 오렌지 551을 진하게 펴 발랐다. 립에는 M.A.C 크림쉰 립스틱 행업을 바른 후 외곽에 골드 크림 컬러를 그러데이션해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했다.
브이넥 블랙 드레스는 Blumarine, 골드 스트라이프 카디건은 Balmain, 골드 크리스털 장식 이어링은 Swarovski, 촘촘한 비즈 장식 클러치는 Escada.
Charlotte_ Giorgio Armani 루미너스 실크 파운데이션으로 은은하게 윤기 흐르는 피부를 만든 후 눈 아래 광대뼈를 중심으로 M.A.C 미네랄라이즈 블러쉬 뉴 로맨스와 Dior 디올쇼 퓨전 모노 #631을 레이어링해 골드빛 광채를 살렸다. 매혹적인 버건디 립은 Nars 퓨어 매트 립스틱 볼가를 꽉 차게 발라 연출한 것.
화이트 실크 드레스와 퍼 장식 재킷은 Burberry Prorsum, 진주 체인 목걸이는 Mzuu, 손에 든 콤팩트는 Chanel 인피니망 샤넬, 브러시는 Tom Ford Beauty 치크 브러시.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주용균 모델 애슐리(Ashley), 샬럿(Charlotte) 헤어 권영은 메이크업 류현정 세트 스타일링 최새롬 어시스턴트 윤영선
Colorful Seduction
Ashley_ 화려한 컬러의 보색 대비 메이크업도 연말 파티에서는 충분히 허용된다. 눈꺼풀에 Make Up For Ever 아쿠아 크림 #17 플럼을 바른 후 립은 오렌지 레드 컬러의 Dior 어딕트 립스틱 #842로 채워 강렬한 컬러 대비를 주었다.
비즈 장식 딥 블루 컬러 드레스는 Escada, 팔에 걸친 퍼 머플러는 Fendi, 핫 핑크 컬러 이어링은 Dior, 손에 든 립스틱은 Dior 디오리픽 매트.
Charlotte_ Giorgio Armani 아이 틴트 #4를 눈꼬리에 번지듯 표현하고, 눈 앞머리에는 이클립스 아이틴트 #13을 살짝 발라 신비로운 눈매를 연출했다. 립에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Lancome 압솔뤼 루즈 데피니션 #195를 발라 역시 눈과 입술에 힘 있는 보색 대비 효과를 주었다.
스카이 블루 컬러의 터틀넥 퍼 케이프는 Giorgio Armani, 볼드한 유색 크리스털 링은 모두 Swarovski.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주용균 모델 애슐리(Ashley), 샬럿(Charlotte) 헤어 권영은 메이크업 류현정 세트 스타일링 최새롬 어시스턴트 윤영선
Glamorous Black
Charlotte_ 은은한 컬러와 매치를 이룬 강렬한 블랙은 그 어떤 컬러보다 치명적인 글래머러스함을 내뿜는다. Este¯e Lauder더블웨어 익스트림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또렷하게 잡아준 후 Clarins 더 에센셜 아이 팔레트 중 블랙 컬러를 언더에만 발라 매혹적인 눈매를 연출했다. 치크에는 Chanel 인피니망 샤넬을 사선 방향으로 터치해 피부에 혈색과 더불어 섬세한 광채를 더했다.
버클 장식 퍼 베스트는 Giuseppe Zanotti, 나선 모양 골드 이어링은 Swarovski.
Ashley_ Dior 디올쇼 퓨전 모노 #081을 눈꺼풀은 물론 눈꼬리까지 펴 바른 후 Nars 아이페인트 블랙 밸리를 눈꼬리를 중심으로 덧발라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했다. 립에는 여린 오렌지 컬러의 YSL Beauty 루쥬 르 꾸뛰르 #23을 사용해 매력적인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홀터넥 이브닝드레스는 Escada.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주용균 모델 애슐리(Ashley), 샬럿(Charlotte) 헤어 권영은 메이크업 류현정 세트 스타일링 최새롬 어시스턴트 윤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