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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Workroom

FASHION

도심 속 은밀하게 자리 잡은 어느 예술가의 작업실. 건조한 공간에 봄이 왔음을 알리듯 생생한 봄기운을 전하는 루이 비통의 2016년 뉴 백 컬렉션.

왼쪽부터_ 가방 모서리의 스티치 디테일이 특징인 트위스트 MM 백, 같은 디자인에 핑크와 브라운 컬러를 조합한 모델도 있다. 실버 로고 장식이 세련된 블랙 컬러의 소가죽 소재 트위스트 MM 백, 미디어 아티스트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추상적인 이미지가 이색적인 시티 스티머 MM 백. 모두 Louis Vuitton.

에디터 | 정순영(프리랜서)
사진 | 박지홍
스타일링 | 권진영(프리랜서)

브랜드의 아이코닉 백 스피디가 새롭게 재탄생했다. 블랙 보디에 형광 블루 컬러 모노그램 패턴을 매치해 펑키한 느낌을 주는 스피디 아마존 PM 백 Louis Vuitton.

에디터 | 정순영(프리랜서)
사진 | 박지홍
스타일링 | 권진영(프리랜서)

우아한 여성미를 풍기는 카퓌신 BB 백. 실용적인 투 스트랩 디자인으로 사랑스러운 베이비 핑크와 푸크시아 핑크 컬러로 선보인다. Louis Vuitton

에디터 | 정순영(프리랜서)
사진 | 박지홍
스타일링 | 권진영(프리랜서)

루이 비통을 상징하는 모노그램 패턴과 강렬한 레드 컬러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뉴 알마 백 Louis Vuitton.

에디터 | 정순영(프리랜서)
사진 | 박지홍
스타일링 | 권진영(프리랜서)

사다리꼴을 엎어놓은 형태의 피닉스 백. 매력적인 아쿠아 블루 컬러와 블랙이 어우러진 모델과 모노그램 패턴에 레드 컬러 스트랩을 더한 모델이 대표작이다. 모두 Louis Vuitton.

에디터 | 정순영(프리랜서)
사진 | 박지홍
스타일링 | 권진영(프리랜서)

강렬한 레드 컬러와 다이아몬드 퀼팅, 체인 스트랩이 만나 록 시크 무드를 발산하는 GO-14 백 Louis Vuitton.

에디터 | 정순영(프리랜서)
사진 | 박지홍
스타일링 | 권진영(프리랜서)

천과 천을 맞대어 완성하는 일본의 전통 복식, 기모노에서 영감을 얻은 기모노 백. 핑크와 레드 컬러 모델로도 선보인다. Louis Vuitton

에디터 | 정순영(프리랜서)
사진 | 박지홍
스타일링 | 권진영(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