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Jardin de Camellia

FASHION

‘그대만을 사랑합니다’라는 꽃말처럼 수줍게 피고 고결하게 지는 꽃. 마드모아젤 사넬이 사랑한 까멜리아가 샤넬 화인 주얼리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정원 가득 피었다. ‘자뎅 드 까멜리아’ 컬렉션 안에서 빛나는 우아한 매력을 만난다.

까멜리아 꽃 모양을 잔잔하게 표현한 매트한 옐로 골드 디테일이 동양적 운치를 자아내는 까멜리아 쏠레일 이어링과 링. 이어링에는 18개(총 3.81캐럿)의 마키즈 컷 팬시 옐로 다이아몬드와 36개(총 5.59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팬시 옐로 다이아몬드 그리고 120개(총 2.19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링에는 꽃술처럼 1개(1.1캐럿)의 쿠션 컷 팬시 다이아몬드를 중앙에 포인트로 장식하고 4개(총 0.47캐럿)의 라운드 컷 팬시 옐로 다이아몬드, 4개(총 0.56캐럿)의 마키즈 컷 팬시 옐로 다이아몬드, 337개(총 5.75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은은하면서 기품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두 Chanel Fine Jewelry 제품.

오프숄더 디테일의 트위드 드레스 Chanel.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유영규  모델 린다(Linda)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박혜령  플라워 스타일링 하수민

꽃이 만개한 정원을 표현한 까멜리아 구르망 컬렉션. 화이트 골드의 까멜리아 모양 위에 핑크와 오렌지 컬러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가닛, 루벨라이트, 투르말린 등 다채로운 컬러의 유색 스톤을 섬세하게 세팅하고, 비즈 컷으로 가공한 동일한 유색 보석을 네크리스의 체인과 이어링의 드롭 디테일로 표현해 풍성하면서도 호화로운 분위기가 난다.

모두 Chanel Fine Jewelry 제품. 블랙 트위드 드레스 Chanel.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유영규  모델 린다(Linda)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박혜령  플라워 스타일링 하수민

마드모아젤 샤넬이 좋아한 흑단으로 만든 중국식 병풍에서 영감을 받은 까멜리아 꼬로망델 컬렉션의 이어링과 헤어피스로 연출한 브로치. 화이트와 옐로 골드 소재 마운트에 블랙 래커를 칠한 후 쿠션, 라운드, 브릴리언트, 마키즈 컷 등 다양한 커팅의 옐로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모두 Chanel Fine Jewelry 제품. 메이크업 제품 역시 모두 Chanel로 르 블랑 화이트닝 컴팩트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톤을 화사하게 정돈한 후, 옹브르 트라쎄 자뎅 젠 아이섀도와 루쥬 코코 샤인 91 보헤므로 눈과 입술을 강조했다.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유영규  모델 린다(Linda)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박혜령  플라워 스타일링 하수민

보석으로 수놓은 까멜리아라는 의미의 브로드리 드 까멜리아 컬렉션. 네크리스는 화이트 골드에 192개(총 41.26캐럿)의 팬시 컷 사파이어, 99개(총 14.72캐럿)의 팬시 컷 블랙 스피넬, 16개(총 0.99캐럿)의 라운드 컷 스피넬, 335개(총 14.75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하고, 브레이슬릿에는 248개(총 48.01캐럿)의 팬시 컷 멀티 컬러 사파이어, 159개(총 24.48캐럿)의 팬시 컷 블랙 스피넬, 317개(총 8.59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링은 40개(총 7.15캐럿)의 팬시 컷 멀티 컬러 사파이어, 19개(총 1.68캐럿)의 라운드 컷 블랙 스피넬, 47개(총 0.34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꾸몄다. 화이트와 블랙 컬러 사이 퍼플 컬러의 은은한 반짝임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모두 Chanel Fine Jewelry 제품.

바이어스 라인 포인트 디테일의 화이트 드레스 Chanel.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유영규  모델 린다(Linda)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박혜령  플라워 스타일링 하수민

하얀 꽃잎 테두리에 블랙 스피넬을 세팅해 라인을 그린 듯한 까멜리아 강세(Ganse) 컬렉션. 화이트 골드에 1122개(총 32.42캐럿)의 다이아몬드와 1423개(총 21.19캐럿)의 스피넬을 세팅한 네크리스는 까멜리아의 사이즈에 크고 작은 변화를 주어 신선함을 부여했고, 링은 중앙의 0.41캐럿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도록 입체적으로 세팅한 후 주변에 마키즈 컷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블랙 스피넬로 꾸민 볼륨감 있는 꽃잎을 더해 생동감 있는 꽃의 형상을 완성했다. 손목에 찬 까멜리아 강세 워치는 언뜻 보면 주얼 브레이슬릿 같지만 중앙의 꽃잎을 살짝 밀면 안쪽에 자리한 시계가 나타나는 시크릿 워치로 유니크하면서도 기능적이다.

모두 Chanel Fine Jewelry 제품.

화이트 레이스 톱 Chanel.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유영규  모델 린다(Linda)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박혜령  플라워 스타일링 하수민

오묘한 광채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화이트 에티오피아 오팔을 세팅한 페달 까멜리아 컬렉션의 이어링, 네크리스, 링(약지에 착용). 이어링과 네크리스는 페어 컷 오팔을 드롭 스타일로 장식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강조했는데, 특히 네크리스 중앙에 매단 오팔의 크기가 무려 52.82캐럿이라는 점이 놀랍다. 검지에 낀 까멜리아 링은 화이트 골드 소재 마운트에 1개(5.02캐럿)의 스퀘어 쿠션 컷 다이아몬드와 351개(총 3.58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것으로 깨끗하면서 밝은 광채가 눈부시다.

모두 Chanel Fine Jewelry 제품. 화이트 리본 디테일 블랙 드레스 Chanel.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유영규  모델 린다(Linda)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박혜령  플라워 스타일링 하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