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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le Fever

BEAUTY

태초의 숲에 존재했을 법한 미지의 여인. 그 얼굴 위에서 발견한 이번 시즌의 와일드 룩!

Pure Perfect

순수한 야생의 여인을 연출하기 위해 Burberry 브라이트 글로우 파운데이션 SPF30/PA+++ 소량을 얼굴 전체에 펴 바른다. Tom Ford Beauty 셰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01을 양 볼에 넓게 얹어주면 태양빛에 그을린 듯한 선키스트 스킨을 표현할 수 있다. 그 위에 오일과 수분이 층을 이룬 Melvita 펄프 드로즈 플럼핑 래디언스 듀오를 분사해 글로한 빛과 윤기가 흐르는 피부 완성. 입술은 파운데이션을 묻힌 스펀지로 립 라인을 정리하는 정도로 마무리하고, 눈썹은 틸 컬러의 Giorgio Armani 아이 틴트 #4를 볼드하게 발라 유니크한 색을 입힌다.

파이손 소재 슬리브리스 드레스 Tod’s, 와일드한 디자인의 네크리스 Bimba Y Lola.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신선혜  모델 빅토리아(Victoria)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이준성  어시스턴트 정하연

Tribal Spirit

두 눈을 가로지르고 얼굴 위에 컬러 문양을 새기는 등 이번 시즌 런웨이에는 야성적인 터치가 가득했다. Laura Mercier 실크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톤을 정리한 뒤 원시 부족의 상징을 그려내듯 Shu Uemura 루즈 언리미티드 슈프림 마뜨 RD165를 사용해 귀에서 턱 라인, 또 콧대 한 면에 볼드한 레드 컬러를 칠한다. 눈썹은 브라운 컬러의 Chanel 크레옹 쑤르씰 #30으로 눈썹 결 방향으로 선을 그어 야생의 이미지를 강조한다.

숄더 컷아웃 디테일의 레드 드레스 Fendi.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신선혜  모델 빅토리아(Victoria)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이준성  어시스턴트 정하연

Lip Bomb

원시적 아름다움을 시도하고자 한다면 최근 유행하는 유니크한 립 컬러를 그대로 활용해볼 것. 날것의 매력이 입술을 통해 드러날지 모른다. 네이비 컬러의 Dior 루즈 디올 #787을 얇게 발라 입술 색을 다운시킨 후 그린 컬러의 Shu Uemura M560을 얹어 밝은 청록색을 입힌다. M.A.C 립글라스 클리어를 덧발라 투명하게 반짝이는 입술 막을 씌운 뒤 얼굴 전체에 Melvita 펄프 드 로즈 플럼핑 래디언스 듀오를 분사해 은은한 수분감이 흐르는 뷰티 룩을 완성한다.

파이손 패턴의 블루 드레스 Kenzo, 컬러풀한 볼드 이어링 Bimba Y Lola.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신선혜  모델 빅토리아(Victoria)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이준성  어시스턴트 정하연

Out of the Wild

이번 시즌 눈에 띄는 글리터의 활약은 와일드 뷰티를 트렌드로 이끈 한 가지 요소가 되었다. 눈꺼풀에는 Burberry 컴플리트 아이 팔레트 #02의 모카 컬러를 가득 바르고, 펄감 있는 버건디 컬러의 Sisley 휘또 옹브르 에끌라 #11을 레이어링한다. 컬러를 입힌 눈꺼풀을 아이섀도 브러시로 쓸어 거친 질감을 더한 후 눈 앞머리에서 눈썹 앞머리까지 Urban Decay 리퀴드 문더스트 아이섀도와 아티스트용 글리터를 발라 강인하면서도 신비로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위빙 디테일의 브라운 톤 드레스 Bottega Veneta.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신선혜  모델 빅토리아(Victoria)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이준성  어시스턴트 정하연

Natural Wonders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얼굴에도 야성의 터치를 더하면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오라가 생긴다. 우선 얼굴에 전체적으로 YSL Beauty 뚜쉬 에끌라 르 땡을 가볍게 입혀 피부를 깨끗하게 보정한다. 그다음 양 볼에 펀칭 메탈을 대고 리퀴드 제형의 골드 컬러를 묻힌 스펀지를 두드려 문양을 입힌다. 이때 사용한 골드 컬러는 Make Up For Ever 스타 릿 리퀴드 #3과 Tom Ford Beauty 크림 앤 파우더 아이 컬러 #06을 믹스한 것. 골드 리퀴드를 브러시에 묻혀 이마를 비롯해 인중과 턱을 지나 데콜테까지 굵은 선을 그리면 신비로운 정글 속 여인을 완성할 수 있다.

플라워 프린트의 오프숄더 점프슈트 Fendi, 머리에 두른 프린트 스카프 Burberry.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신선혜  모델 빅토리아(Victoria)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이준성  어시스턴트 정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