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로비 라운지와 2층의 익스체인지 바에서 8월 31일까지 미국 시카고의 대표적 크래프트 비어, 구스 아일랜드 비어를 선보인다. 영국의 컨트리 펍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혼커스 에일, 샤르도네 와인 배럴에서 오렌지 껍질과 함께 숙성시킨 소피, 오렌지·감귤·파인애플 등 싱그러운 열대 과일의 향과 부드러운 탄산을 느낄 수 있는 구스 IPA 등을 병맥주 혹은 생맥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문의 02-6282-6736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