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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et Wild

FASHION

리자드에서 파이손, 레오퍼드에 이르기까지, 야생 밀림에서 포착한 다채로운 애니멀 프린트의 향연을 펼치는 패션 정글로 초대한다.

위부터_ 살아 있는 도마뱀처럼 생생한 무늬가 눈길을 끄는 리자드 스킨과 머스터드 컬러가 멋스럽게 어우러진 스트랩 힐 Prada, 과감한 타이거 프린트를 새긴 송치 소재의 레이디 락 백 Gucci, 메탈릭 가공한 파이손 소재로 실제 뱀 가죽의 와일드한 느낌을 극대화한 벨트 Colombo Via Della Spiga.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윤석우  스타일링 이경주

머리 부분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뱀이 손목을 감고 있는 듯한 모양의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 Bulgari, 모던한 사각형 디자인의 다이얼에 13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파이손 가죽 스트랩 시계 Tag Heuer.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윤석우  스타일링 이경주

옐로와 블랙 컬러가 교차되는 맹그로브뱀(mangrove snake)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조각처럼 엮어 만든 이국적 감성의 슈즈 Bottega Veneta.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윤석우  스타일링 이경주

옐로 컬러 송치와 대조적인 레오퍼드 패턴이 눈길을 사로잡는 부츠 Roger Vivier, 퓨마 프린트의 포인티드 토 펌프스 Dior, 지퍼 디테일, 긴 핸드 스트랩이 실용적인 클러치 Marni.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윤석우  스타일링 이경주

송치 소재 위에 정교한 애니멀 프린트를 새긴 라지 피카부 백 Fendi, 풍성한 퍼 장식을 트리밍한 팔꿈치 길이의 레더 글러브 Missoni.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윤석우  스타일링 이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