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RAVE
고스와 펑크, 틴에이저 코드, 하우스의 아카이브까지. 다채로운 장르가 얽히고설키며 새로움을 일궈내는 2017년 F/W 디올 옴므 컬렉션. 그 열풍은 계속된다.
특별한 전통 비법으로 이탈리아에서 제작한 블랙 스탬핑 송아지 가죽 포트폴리오. 문서와 서류를 휴대할 수 있는 크기로 현대 남성의 이상적인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테디베어 피겨와 다양한 참 장식이 재미를 더하는 네크리스, 아티스트 댄 비츠의 모시 피트(mosh pit) 페인팅을 장식한 브로치 세트 모두 Dior Homme.
에디터 정유민(ymjeong@noblesse.com)
사진 정원영 소품 스타일링 김민아
윙팁 디테일을 가미한 레이스업 부츠, 블랙 나일론과 송아지 가죽 커버를 접목한 백팩. 백팩은 노트북과 서류, 스포츠용품 등을 휴대할 수 있는 포켓과 넉넉한 내부 공간이 특징이다. ‘HARDIOR’ 레터링 장식 브로치 세트까지 모두 Dior Homme.
에디터 정유민(ymjeong@noblesse.com)
사진 정원영 소품 스타일링 김민아
‘HARDIOR’ 가죽 패치 장식이 눈길을 끄는 드로스트링 백팩,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과 스웨이드를 조합한 스니커즈 모두 Dior Homme.
에디터 정유민(ymjeong@noblesse.com)
사진 정원영 소품 스타일링 김민아
꿀벌 시그너처를 장식한 그레인 레더 장지갑, 잔 스크래치 무늬를 스탬핑한 송아지 가죽 브리프케이스 모두 Dior Homme.
에디터 정유민(ymjeong@noblesse.com)
사진 정원영 소품 스타일링 김민아
‘HARDIOR’ 큐브 장식 네크리스, 오렌지 컬러 엘라스틱 밴드로 포인트를 준 스니커즈, 스트랩 길이를 조절해 힙색과 메신저 백, 토트백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멀티 백, 오렌지 펀칭 디테일을 가미한 장지갑 모두 Dior Homme.
에디터 정유민(ymjeong@noblesse.com)
사진 정원영 소품 스타일링 김민아
화이트 라인으로 포인트를 준 송아지 가죽 브리프케이스, 팔라듐 코팅 처리한 버클과 펀칭 스트랩 장식의 슈즈 모두 Dior Homme.
에디터 정유민(ymjeong@noblesse.com)
사진 정원영 소품 스타일링 김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