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ines Historical Watch Exhibition

올해 런칭 183주년을 맞이한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 론진이 9월 24일 워커힐면세점을 시작으로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10월 4일~15일),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10월 20일~28일), 아워패션 코엑스몰점(10월 30일~11월 18일)을 순회하는 특별전을 연다. 스위스 상티미에(St. Imier)에 위치한 론진 박물관 소장 워치 중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40여 점의 히스토리컬 워치를 선보이는 자리. 여기에 헤리티지 모델을 복각한 워치와 탄생 180주년을 기념해 기획 ∙ 제작한 리미티드 모델이 함께 상륙한다. 1916년 선보인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의 18K 골드 플래티넘 여성용 손목시계부터 복각형 모델인 칼럼 휠 싱글 푸시-피스 크로노그래프 탄생 18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론진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감상하는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전시를 위해 기획한 스페셜 이벤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전시 관람 후 SNS에 론진 전시회 관련 포스팅을 올리면 즉석에서 론진 USB 또는 스타벅스 이용권을,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하면 그중 10명을 선정해 론진 서프라이즈 기프트를 증정한다고 하니, 전시를 관람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하는 쏠쏠한 재미를 느껴볼 것.
에디터 | 이영균 (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