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by Artists
부엌에 예술의 혼을 불어넣는 공예가와 디자이너의 테이블웨어.
왼쪽부터_ 드립 서버 안쪽의 수금 장식으로 물의 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신희창 작가의 커피 드리퍼와 드립 서버 세트는 Cera Factory 제품. 오묘한 색감이 눈길을 끄는 유약 굽접시는 Decart. 역동적인 붓 터치가 특징인 구민선 작가의 커팅보드, 3단으로 겹쳐놓은 손맛이 느껴지는 비정형의 파티 볼은 모두 Sosenggongdan에서 판매한다. 표면의 굴곡에 맞춰 젓가락을 올려놓기 좋은 이기조 작가의 부채 모양 저받침은 Choeunsook Art & Lifestyle Gallery에서 만날 수 있다. 손결 따라 그려낸 라인이 조형적 아름다움을 더하는 구자룡 작가의 저그는 Havebeenseoul 제품. 서정적인 색감으로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높이가 있는 블루 컵, 대리석을 조각한 듯 자연스러운 마블 패턴이 돋보이는 원형 접시는 모두 정혜미 작가의 작품으로 Jung hyemi Studio에서 만날 수 있다. 앞쪽에 놓인 한국 전통 도자기의 형태를 닮은 종지는 수저받침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Soil Baker에서 판매한다. 흙의 자연스러운 결에 금을 채운 후 벗겨내는 금상감 기법을 응용한 주병과 잔은 양지운 작가의 작품으로 KCDF Gallery에서 판매한다. 권나리 작가와 챕터원의 시그너처 브랜드 스틸라이프가 협업해 만든 매트한 무광 티포트는 Chapter1. 볼 내부에 은을 입혀 모던하게 재해석한 이세용 작가의 백자 볼은 Havebeenseoul. 컵의 표면이 흘러내리는 듯한 이지수 작가의 플리센(Fliessen) 컵과 플레이트는 KCDF Gallery에서 만날 수 있다.
에디터 | 김윤영(snob@noblesse.com) 사진 | 박원태 스타일링| 조태식
왼쪽부터_ 드립 서버 안쪽의 수금 장식으로 물의 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신희창 작가의 커피 드리퍼와 드립 서버 세트는 Cera Factory 제품. 오묘한 색감이 눈길을 끄는 유약 굽접시는 Decart. 역동적인 붓 터치가 특징인 구민선 작가의 커팅보드, 3단으로 겹쳐놓은 손맛이 느껴지는 비정형의 파티 볼은 모두 Sosenggongdan에서 판매한다. 표면의 굴곡에 맞춰 젓가락을 올려놓기 좋은 이기조 작가의 부채 모양 저받침은 Choeunsook Art & Lifestyle Gallery에서 만날 수 있다. 손결 따라 그려낸 라인이 조형적 아름다움을 더하는 구자룡 작가의 저그는 Havebeenseoul 제품. 서정적인 색감으로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높이가 있는 블루 컵, 대리석을 조각한 듯 자연스러운 마블 패턴이 돋보이는 원형 접시는 모두 정혜미 작가의 작품으로 Jung hyemi Studio에서 만날 수 있다. 앞쪽에 놓인 한국 전통 도자기의 형태를 닮은 종지는 수저받침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Soil Baker에서 판매한다. 흙의 자연스러운 결에 금을 채운 후 벗겨내는 금상감 기법을 응용한 주병과 잔은 양지운 작가의 작품으로 KCDF Gallery에서 판매한다. 권나리 작가와 챕터원의 시그너처 브랜드 스틸라이프가 협업해 만든 매트한 무광 티포트는 Chapter1. 볼 내부에 은을 입혀 모던하게 재해석한 이세용 작가의 백자 볼은 Havebeenseoul. 컵의 표면이 흘러내리는 듯한 이지수 작가의 플리센(Fliessen) 컵과 플레이트는 KCDF Gallery에서 만날 수 있다.
에디터 | 김윤영(snob@noblesse.com) 사진 | 박원태 스타일링| 조태식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우뚝 서 있는 케이크 서버는 임정주 작가의 작품으로 Object Labs에서 만날 수 있다. 입에 닿는 부분에는 고급 송연을 사용해 미끄러움을 방지하고 음식을 집기 편하게 만든 옻칠 브랜드 오도타니의 젓가락은 Jeojip에서 판매한다. 조형 가구 디자이너 정은미의 소반 미니어처는 뒤집으면 머그잔 홀더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미니어처 소반과 원형 도시락 위에 올린 정은진 작가의 오방색 윤슬 잔과 바닥에 놓인 초록색 옻칠 아트 잔은 방충, 방습과 항균 기능이 탁월해 식기로 사용하기 좋다. 모두 Havebeenseoul에서 만날 수 있다. 가운데 구멍이 뚫린 도시락은 양병용 작가의 작품으로 Choeunsook Art & Lifestyle Gallery에서 선보인다. 황형신 작가의 커프(Kerf) 트레이는 판재에 일정한 간격으로 홈을 만들어 곡선 형태로 휠 수 있도록 가공하는 커프 벤딩 기법을 활용했다. Chapter1에서 판매한다. 2개를 겹쳐놓은 물푸레나무 트레이는 바깥 면에 옻칠을 더해 항균 기능을 더했다. 5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Andbaum 제품이다. 나무를 깎아 만든 케이크 나이프는 Object Labs에서 만날 수 있다.
에디터 | 김윤영(snob@noblesse.com) 사진 | 박원태 스타일링| 조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