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age of Color
진귀한 젬스톤과 만나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컬렉션을 이룬 2018 뉴 디바스 드림.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애미시스트, 루벨라이트, 토파즈, 페리도트, 투르말린을 세팅한 네크리스와 링.
디바의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내며 탄생한 디바스 드림(Divas’ Dream) 컬렉션. 216년에 개장한 ‘카라칼라 욕장(Baths of Caracalla)’의 모자이크 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부채꼴 모티브와 로마 건축물의 오묘한 컬러를 연상시키는 원석의 조화는 우아함을 발산하며 많은 여성을 매료시켜왔다. 이탤리언 페미니티의 정수를 담은 디바스 드림이 이번엔 더욱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컬렉션으로 돌아왔다. 2018 뉴 디바스 드림의 핵심은 바로 진귀한 유색 젬스톤. ‘젬스톤의 마스터’라 불리는 불가리의 명성에 걸맞게 블루 토파즈, 애미시스트, 만다린 가닛, 그린 컬러 말라카이트 그리고 핑크와 그린 컬러 투르말린 등 다양한 원석을 네크리스 펜던트와 링, 이어링, 브레이슬릿에 과감하게 접목했다.

1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시트린 쿼츠, 페리도트, 투르말린을 세팅한 네크리스.
2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애미시스트, 블루 토파즈, 시트린 쿼츠, 페리도트를 세팅한 브레이슬릿.
3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부채꼴 모티브에 페리도트와 루벨라이트를 더한 이어링.
4 로즈 골드 소재에 그린 투르말린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5 불가리의 뮤즈 릴리 앨드리지. 블루 컬러 아쿠아마린과 사파이어, 바이올렛 컬러의 애미시스트를 세팅한 네크리스를 착용했다.
그중 다이아몬드와 다채로운 컬러의 원석을 번갈아 배열한 브레이슬릿, 부채꼴 장식에 페리도트와 루벨라이트 원석을 믹스 매치한 드롭 형태의 이어링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아쿠아마린과 사파이어, 애미시스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는 바이올렛과 블루의 조화를 통해 여성의 우아한 관능미를 드러낸다. 한편, 보다 절제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을 위해 그린 컬러 말라카이트 또는 핑크 컬러 투르말린처럼 한 종류의 원석만 세팅한 네크리스 펜던트와 이어링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진귀한 유색 젬스톤의 조합뿐 아니라 여성의 피부를 매혹적으로 드러내는 오픈워크 디자인의 브레이슬릿과 링도 함께 선보여 더욱 풍성한 구성을 이루었다. 어떤 스타일의 여성도 뉴 디바스 드림 컬렉션을 착용하는 순간 자신만의 매혹적인 자태를 뽐낼 수 있을 것이다.
문의 051-745-2277(불가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부티크)
에디터 이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