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d Mind
부드러워지고 싶거나, 근사해지고 싶거나. 이 계절엔 둥글게 말린 채 목을 감싸는 터틀넥 스웨터 한 장이면 된다.
위부터_ 스트라이프 패턴의 캐시미어 소재 터틀넥 풀오버 Hermes, 마치 해진 듯한 디테일을 정교하게 살린 캐시미어와 실크 혼방 터틀넥 니트 Ermenegildo Zegna Couture by Stefano Pilati, 낙타모 소재의 캐멀 컬러 터틀넥 니트 Gucci.
에디터 한상은 (hanse@noblesse.com)
사진 김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