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Romanticism
여성 시계에 얽힌 메종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탄생한 바쉐론 콘스탄틴 외흐 크레아티브(Heures Creatives) 컬렉션. 시대를 아우르는 모던한 아름다움, 그리고 예술 사조의 낭만적 정신을 한데 담았다.
20세기 초 아르누보(Art Nouveau)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유려한 곡선의 외흐 로망티끄(Heure Romantique) 브레이슬릿 워치. 다이얼, 베젤, 케이스는 물론 유기적 형태의 브레이슬릿까지 9.7캐럿의 다이아몬드로 빼곡히 장식해 극도로 화려하다. 인하우스 칼리버 1055를 탑재해 안정적이고 정확하게 시간을 알리며, 40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을 제공한다. Vacheron Constantin 제품.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왼쪽부터_ 다이얼 전면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외흐 로망티끄. 3.5캐럿에 달하는 375개의 다이아몬드가 다이얼은 물론 베젤,케이스, 러그, 크라운에도 영롱한 빛을 더한다.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로마숫자 인덱스, 블랙 새틴 스트랩이 우아하게 어우러진 외흐 로망티끄는 보다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데일리 워치로도 충분히 소화 가능하다. 총 123개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했다. 모두 Vacheron Constantin 제품.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1970년대의 포스트-우드스톡 팝아트(Post-Woodstock Pop Art)가 표방한 ‘여성의 자유, 해방’의 가치를 담은 외흐 오다셔스(Heure Audacieuse) 워치.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독특한 벨트 형태의 케이스가 돋보인다. 케이스와 버클 부분에 172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스노 세팅해 은은한 반짝임을 더했다. Vacheron Constantin 제품.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1970년대의 포스트-우드스톡 팝아트(Post-Woodstock Pop Art)가 표방한 ‘여성의 자유, 해방’의 가치를 담은 외흐 오다셔스(Heure Audacieuse) 워치.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독특한 벨트 형태의 케이스가 돋보인다. 케이스와 버클 부분에 172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스노 세팅해 은은한 반짝임을 더했다. Vacheron Constantin 제품.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