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d Ring
컬러풀한 원석의 칵테일 링부터 클래식한 디자인의 빅 캐럿 다이아몬드 링까지 일상의 분위기만큼 다채로운 표정을 손 위에 선사하는 하이 주얼리, 링.
왼쪽부터_ 자판 위에 놓인 나뭇잎 형태의 리에르 링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해 자연미를 한껏 느낄 수 있다. 3.25캐럿 팬시 록 크리스털과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2.21캐럿에 이르는 218개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화이트 골드에 빼곡히 세팅한 눈부신 나비 모티브의 부케 델레 링까지 모두 Boucheron. 새의 깃털을 비대칭 디자인으로 표현한 오와조 드 파라디 볼루테 링은 Van Cleef & Arpels 제품으로 독특한 실루엣과 핑크 사파이어가 인상적이다.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이상천 스타일링 장태화 손 모델 최현숙 네일 아트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왼쪽부터_ 밴드 중심에 1.35캐럿 오벌형 팬시 옐로 다이아몬드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조각을 파베 세팅한 링은 Graff. 옐로 쿼츠를 중심으로 사파이어, 카나리 투르말린, 그린 베일, 블루 토파즈, 핑크 투르말린, 애미시스트를 주위에 화려하게 장식한 링은 Tasaki. 완벽한 구 형태의 11.88캐럿 카보숑 컷 에메랄드를 감싸는 피어 형태의 다이아몬드가 아름다운 링과 오른손의 33.81캐럿 쿠션 컷 팬시 옐로 다이아몬드가 광채를 발하는 링은 모두 Graff. 7.4캐럿 쿠션 컷 에메랄드를 56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둘러싸고 있는 화이트 골드 링은 Chaumet.
우아한 퍼 클러치는 Dior. N°19 뿌드레와 샹스 향수는 Chanel, 레드 로즈 계열 향수는 Jo Malone London.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이상천 스타일링 장태화 손 모델 최현숙 네일 아트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위부터_ 각각 옐로 골드에 캘세더니, 애미시스트를 세팅한 싸씨 링은 Bulgari. 중지에 착용한, 스퀘어 컷 로즈 쿼츠·애미시스트·페리도트 3가지 유색석이 조화를 이룬 링은 Tasaki. 왕실의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은은한 분홍빛 석영의 로즈 골드 임페리얼 링은 Chopard. 과일 모티브의 로즈 쿼츠가 사랑스러운 레르 링은 Lucie. 독특한 카보숑 컷의 보랏빛 애미시스트가 볼드한 칵테일 링은 Bulgari. 탱탱한 젤리를 형상화한 볼륨감 있는 그린 쿼츠 쥬레 링은 Lucie. 라벤더 퍼플 애미시스트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트리니티 트위스트 링과 연꽃에서 영감을 받은 7.89캐럿 스모키 쿼츠 로터스 링은 Cartier.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이상천 스타일링 장태화 손 모델 최현숙 네일 아트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왼쪽부터_ 샴페인, 폭죽,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화려하고 흥겨운 파티 무드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36캐럿 핑크 투르말린과 감각적인 레이스 패턴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장식이 압도적인 느낌을 주는 라임라이트 파티 링은 Piaget. 18.55캐럿 쿠션 컷 블루 사파이어와 플래티넘 숄더 부분에 세팅한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대담하고 인상적인 컬러와 디자인의 링은 Graff.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이상천 스타일링 장태화 손 모델 최현숙 네일 아트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위부터 블루 컬러의 카보숑 컷 수정과 주변을 둘러싼 다이아몬드로 원뿔 형태의 슈거로프 산을 형상화한 뺑 드 쉬크르 링은 Fred. 역동적이면서 가벼운 무용수의 몸짓을 형상화해 움직일 때마다 찰랑거리는 블루 토파즈가 압권인 나자레스 링은 H.Stern. 1.65캐럿 카보숑 컷 아콰마린을 화이트 골드에 세팅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티아라를 받치고 있는 듯 우아한 링은 Boucheron. 측면에서 볼 때 다이아몬드를 풀 세팅한 2개의 링이 아콰마린을 지지하고 있는 듯한 멋스러운 레인 드 네이플 링은 Breguet.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밴드 위에 하트 컷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세팅한 포제션 링은 Piaget 제품으로 밴드 2개가 부드럽게 회전하며 영롱한 광채를 발한다.
감각적인 파스텔 네일 컬러를 표현하는 라 라끄 쿠튀르는 모두 YSL Beauty.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이상천 스타일링 장태화 손 모델 최현숙 네일 아트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위부터_ 둥근 형태의 1.75캐럿 팬시 딥 그레이 블루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고전적인 미를 전하는 링은 Graff. 10.06캐럿 쿠션 컷 다이아몬드 링은 De Beers. 1.01캐럿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멜레 다이아몬드가 화려한 불꽃을 연상시키는 릴라 링은 Lucie. 5.04캐럿의 물방울 형태와 숄더 부분에 가는 형태로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은 Graff. 뱀이 물결치듯 꿈틀거리는 모습을 다이아몬드로 표현한 써펀타인 링은 Breguet.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이상천 스타일링 장태화 손 모델 최현숙 네일 아트 최지숙(브러쉬라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