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Directions
거칠고 해진 동시에 완벽하게 다듬은 로에베의 2016년 F/W 컬렉션은 지금, 우리에게 새로운 하이엔드를 제시한다.
체크 패턴 터틀넥 톱을 연결한 듯한 화이트 롱 니트 드레스. 슬릿을 가미하고 헨리넥 형식으로 단추를 더해 슬림한 스타일에 변주를 주었다. 시퀸 장식 펌프스와 네크리스, 탠 컬러 해먹 백 모두 Loewe.
에디터 |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 목정욱 모델 | 바실리사(Vasilisa) 헤어 | 이에녹 메이크업 | 김미정 어시스턴트 | 현국선
가죽 코르셋으로 허리 라인을 강조하고 겹겹이 나풀대는 행커치프 헴라인의 롱스커트를 매치해 동시대적인 룩을 완성했다. 화이트 터틀넥 톱과 로고 플레이트를 장식한 슈즈, 버건디 컬러 바르셀로나 백까지 모두 Loewe.
에디터 |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 목정욱 모델 | 바실리사(Vasilisa) 헤어 | 이에녹 메이크업 | 김미정 어시스턴트 | 현국선
거친 프린지로 장식적 요소를 가미한 트위드 소재 체크 패턴 드레스. 비대칭적 라인과 둥근 숄더 라인이 모던하다. 함께 스타일링한 슈즈, 고양이 모양의 나파 가죽 네크리스와 블루 컬러 가죽을 톤온톤으로 배치한 퍼즐 백 모두 Loewe.
에디터 |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 목정욱 모델 | 바실리사(Vasilisa) 헤어 | 이에녹 메이크업 | 김미정 어시스턴트 | 현국선
실루엣의 극명한 대조로 신선한 스타일을 선사한다. 메시 소재 터틀넥 톱, 거친 헴라인의 플리츠스커트 모두 Loewe.
에디터 |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 목정욱 모델 | 바실리사(Vasilisa) 헤어 | 이에녹 메이크업 | 김미정 어시스턴트 | 현국선
하우스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는 크리에이티브 조나단 앤더슨의 감각을 엿볼 수 있는 스타일. 얇은 니트 드레스 위에 로큰롤 컨셉의 브랜드 로고를 크리스털로 장식한 티셔츠를 레이어링했다. 붉은 스웨이드 바이커 재킷 역시 클래식과 현대를 오가는 제품으로, 블랙 스트랩 슈즈까지 모두 Loewe.
에디터 |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 목정욱 모델 | 바실리사(Vasilisa) 헤어 | 이에녹 메이크업 | 김미정 어시스턴트 | 현국선
170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하우스의 장기는 단연 가죽.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을 완벽하게 재단한 탠 컬러 롱 코트와 팬츠는 이를 실감하게 한다. 감각적인 로고 플레이트를 더한 조이스(Joyce) 백까지 모두 Loewe.
에디터 |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 목정욱 모델 | 바실리사(Vasilisa) 헤어 | 이에녹 메이크업 | 김미정 어시스턴트 | 현국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