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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xpr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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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듯 섬세하고, 꾸미지 않은 듯해도 폼 난다. 나만을 위한 가방을 0914에서 찾았다.

그레이 컬러 캔버스와 브라운 가죽이 조화를 이룬 피닉스(Phoenix) 토트백. 지퍼로 마감한 포켓이 있어 실용적이다. 백 옆에 놓인 베이식한 디자인의 브라운 컬러 가죽 반지갑까지 모두 0914 제품.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 세련된 분위기를 전하는 마레(Mare) 토트백. 원형으로 도톰하게 처리한 핸들은 들었을 때 안정감과 더불어 재미난 촉감이 매력이다. 0914 제품.

2~3일 출장도 거뜬할 만큼 넉넉한 사이즈가 돋보이는 포르낙스(Fornax) 더플백. 워싱 처리한 가죽을 사용해 자연스럽게 태닝한 듯한 멋스러운 분위기가 특징이며, 내부 공간을 두 부분으로 나누고 지퍼를 달아 실용적이다. 0914 제품.

모던한 사각형 실루엣과 브라운 톤이 은은하게 감도는 그레이 컬러가 시선을 모으는 바인즈(Vines) 백팩. 백 위쪽에 놓인 네이비 컬러 반지갑까지 모두 0914 제품.

독특한 디자인의 폴더가 이목을 모으는 빅 사이즈 레인(Lane) 토트백. 현재의 밝은 브라운 컬러 가죽이 시간이 지날수록 짙은 색으로 태닝되는 과정을 즐기는 것이 묘미다. 백 위쪽에 놓인 악어가죽 패턴의 머니 클립까지 모두 0914 제품.

캐주얼 의상에 활용하기 좋은 블루 컬러 마레(Mare) 크로스보디 백, 자연스러운 컬러의 터치가 돋보이는 빈티지한 디자인의 프라코 플랩(Praco Flap) 토트백까지 모두 0914 제품.

에디터 서재희 (jay@noblesse.com)
사진 정우영 스타일링 권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