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 Sparkles
모든 생명체가 잠든 고요한 밤, 그녀의 마음을 홀리는 단 하나! 잔잔하지만 깊게 빠져드는 예거 르쿨트르의 우먼 워치 컬렉션.
머더오브펄로 장식한 달이 주기에 따라 모습을 드러내는 문페이즈와 별자리를 수놓은 무지갯빛 다이얼이 어우러져 보는 이에게 밤하늘의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Jaeger-LeCoultre의 랑데부 문워치. 핑크 골드 다이얼과 같은 색감의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줬다.
망사를 덧댄 슬리브리스 드레스 Bottega Veneta.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경주 모델 아냐(Any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김희정 어시스턴트 박민정
화이트 골드 문페이즈에 점차 변화하는 신비로운 밤하늘의 모습을 담은 Jaeger-LeCoultre의 랑데부 문 워치. 아플리케 아라비아숫자 인덱스와 정교하게 세팅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다이얼 하단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세팅한 문페이즈가 화려한 하이 주얼리 타임피스로, 네이비 새틴 스트랩과 매치해 완벽한 조화를 보여준다. 다이얼 가장자리를 회전하는 핸드의 끝에 달린 별은 소중한 사람과의 약속 시간을 가리키는, 이 컬렉션의 상징적 요소!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경주 모델 아냐(Any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김희정 어시스턴트 박민정
위부터_ 착용자가 그날의 기분에 따라 2가지 다이얼 중 선택해 연출할 수 있는 듀에토 컨셉의 Jaeger-LeCoultre 리베르소 원 듀에토 주얼리 워치 컬렉션. 위에 놓인 시계는 다이얼 위아래를 장식한 세 줄의 다이아몬드와 둥글게 처리한 아라비아숫자 장식의 머더 오브펄 앞면, 블랙 오팔 다이얼의 뒷면, 아르데코 스타일로 각 면을 처리한 크라운, 네이비 새틴 스트랩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모델이다. 그 아래에 놓인 시계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한 마름모꼴 링크 장식의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이 화려한 자태를 보여주는 제품. 특히 메티에 라르(Metiers Rares) 아틀리에 세팅 장인의 섬세한 손길로 완성한 다이얼 뒷면의 기하학적인 고드롱 장식은 브레이슬릿과 조화를 이루며 찬란한 빛을 보여준다.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경주 모델 아냐(Any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김희정 어시스턴트 박민정
1930년대에 출시한 첫 번째 여성용 리베르소에서 영감을 받은 Jaeger-LeCoultre의 리베르소 원 듀에토 문워치. 시대를 초월한 간결한 라인이 특징인 이 제품은 앞면과 뒷면의 상반된 매력 또한 볼거리! 앞면은 손으로 직접 그린 듯한 아라비아숫자 인덱스 블루 스틸 핸드, 화이트 다이얼로 클래식한 매력을 보여주는 반면 뒷면은 버건디 다이얼에 장식한 두 줄 다이아몬드 세팅과 6시 방향에 위치한 문페이즈 인디케이터를 통해 서정미를 보여준다.
편안한 실루엣의 블라우스 Low Classic.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경주 모델 아냐(Any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김희정 어시스턴트 박민정
매혹적인 광택의 기요셰 다이얼, 그 주위에 세팅한 다이아몬드, 핑크 골드 소재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져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Jaeger-LeCoultre의 랑데부 나잇 & 데이 워치. 다이얼의 6시 방향에는 해와 달의 모습을 통해 하루의 시간대를 알려주는 인디케이터를 배치했다.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경주 모델 아냐(Any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김희정 어시스턴트 박민정
위부터_ 북반구의 별자리와 황도십이궁을 새긴 자개 디스크가 천천히 회전하며 천체의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핑크 골드 소재의 랑데부 셀레스티얼 워치. 바닥에 놓인 랑데부 투르비용은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다이아몬드의 조화가 돋보인다. 6시 방향의 투르비용은 지구의 중력을 상쇄해 타임피스의 정확성을 한층 높였다. 모두 Jaeger-LeCoultre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경주 모델 아냐(Any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김희정 어시스턴트 박민정
위부터_ 밤하늘을 떠올리게 하는 글리터링한 그랑푀 에나멜링 다이얼에 미세한 은박 조각을 흩뿌려 신비로운 밤하늘을 구현하고, 여기에 수공으로 채색한 아이비잎사귀를 장식한 랑데부 문 워치. 머더오브펄 소재 달이 6시 방향에 자리해 신비로운 자태를 드러내며,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베젤과 러그, 크라운에 화려하게 세팅했다. 그 아래에 놓인 랑데부 문 워치는 아라비아숫자 인덱스를 더한 머더오브펄과 스카이 차트를 새긴 다크 블루 컬러의 래커 다이얼이 시선을 사로잡는 제품. 별자리 아래 머더오브펄 디스크를 통해 보름달에서 반달, 초승달로 변화하는 달의 움직임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이 문페이즈는 972년에 단 한 번의 조정만 필요할 정도로 고도의 정확성을 자랑한다. 모두 Jaeger-LeCoultre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경주 모델 아냐(Any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김희정 어시스턴트 박민정
하우스를 상징하는 지름 34mm의 여성용 워치 컬렉션으로,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다이얼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려한 베젤이 대조적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Jaeger-LeCoultre 랑데부 나잇 & 데이 미디엄 워치. 섬세하게 장식한 아라비아숫자 인덱스가 뛰어난 가독성을 선사하며, 6시 방향에 위치한 낮 . 밤 인디케이터는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사파이어 백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의 일부를 감상할 수 있다.
블랙 미니 원피스 Avouavou.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경주 모델 아냐(Anya)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김희정 어시스턴트 박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