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lesse.com Weekly Stars
한 주간 화제를 모은 스타들의 패션 아이템을 살펴보는 ‘노블레스닷컴 위클리 스타즈’. 6월 29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옥자>의 히로인 틸다 스윈턴의 패션을 조명한다. 보이시한 스타일부터 우아한 여배우의 모습까지. 아름다운 금발과 새하얀 피부, 살아 있는 눈빛이 만나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그녀의 매력은?
영국 스코틀랜드 귀족 가문 후손의 틸다 스윈턴은 중성적 매력을 지닌 배우다. 가녀린 실루엣, 햇살에 반짝이는 금발, 눈처럼 하얀 피부가 먼저 눈길을 끌지만 살아 있는 눈빛과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 최근엔 짧은 커트 머리를 고수하며 입체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과도 인연이 깊은 그녀는 영화 <설국열차>를 통해 봉준호 감독과 처음 인연을 맺었고, 개봉을 앞둔 <옥자>에서는 ‘슈퍼돼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미란도 코퍼레이션의 CEO 루시 미란도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 그뿐 아니라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대중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뜻밖의 만남을 성사하기도 했다.
최근 <옥자> 홍보를 위해 다양한 시상식, 행사장을 찾은 틸다 스윈턴은 TPO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타로서도 아름다움을 떨쳤다. 길고 슬림한 실루엣의 틸다 스윈턴은 샤넬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공식 석상에서는 주로 샤넬 룩을 다양하게 연출했다. 제70회 칸 영화제 애니버서리 레드 카펫에서는 샤넬의 2017/18 F/W 컬렉션에서 선보인 블랙 트위드 점프슈트를 착용해 쉽게 소화할 수 없는 의상을 완벽하게 스타일링! 애니버서리 레드 카펫 외에도 칸 영화제에서 다양한 패션을 보여준 틸다 스윈턴은 화이트 롱 드레스와 투명한 피부에 잘 어울리는 에메랄드빛 투피스를 선택해 여성미를 강조했다.
물론 틸다 스윈턴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보이시 룩도 빼놓을 수 없다. 뉴욕에서 열린 <옥자> 프레스 콘퍼런스를 위해 틸다 스윈턴은 화이트 실크 블라우스와 블랙 슈트를 매치해 강인한 여배우의 모습을 자랑했다. 또 칸 애니버서리 포토콜에서는 허리선을 강조한 화이트 셔츠와 젠틀몬스터 선글라스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비거 스플래쉬>의 자유로운 여성,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미스터리한 마담, <나니아 연대기>의 신비로운 하얀 마녀, <설국열차>의 깐깐한 2인자의 모습까지. 그녀의 다양한 연기 변신만큼이나 기대되는 패션 스타일도 체크해두자.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이선영
영국 스코틀랜드 귀족 가문 후손의 틸다 스윈턴은 중성적 매력을 지닌 배우다. 가녀린 실루엣, 햇살에 반짝이는 금발, 눈처럼 하얀 피부가 먼저 눈길을 끌지만 살아 있는 눈빛과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 최근엔 짧은 커트 머리를 고수하며 입체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과도 인연이 깊은 그녀는 영화 <설국열차>를 통해 봉준호 감독과 처음 인연을 맺었고, 개봉을 앞둔 <옥자>에서는 ‘슈퍼돼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미란도 코퍼레이션의 CEO 루시 미란도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 그뿐 아니라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대중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뜻밖의 만남을 성사하기도 했다.
최근 <옥자> 홍보를 위해 다양한 시상식, 행사장을 찾은 틸다 스윈턴은 TPO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타로서도 아름다움을 떨쳤다. 길고 슬림한 실루엣의 틸다 스윈턴은 샤넬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공식 석상에서는 주로 샤넬 룩을 다양하게 연출했다. 제70회 칸 영화제 애니버서리 레드 카펫에서는 샤넬의 2017/18 F/W 컬렉션에서 선보인 블랙 트위드 점프슈트를 착용해 쉽게 소화할 수 없는 의상을 완벽하게 스타일링! 애니버서리 레드 카펫 외에도 칸 영화제에서 다양한 패션을 보여준 틸다 스윈턴은 화이트 롱 드레스와 투명한 피부에 잘 어울리는 에메랄드빛 투피스를 선택해 여성미를 강조했다.
물론 틸다 스윈턴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보이시 룩도 빼놓을 수 없다. 뉴욕에서 열린 <옥자> 프레스 콘퍼런스를 위해 틸다 스윈턴은 화이트 실크 블라우스와 블랙 슈트를 매치해 강인한 여배우의 모습을 자랑했다. 또 칸 애니버서리 포토콜에서는 허리선을 강조한 화이트 셔츠와 젠틀몬스터 선글라스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비거 스플래쉬>의 자유로운 여성,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미스터리한 마담, <나니아 연대기>의 신비로운 하얀 마녀, <설국열차>의 깐깐한 2인자의 모습까지. 그녀의 다양한 연기 변신만큼이나 기대되는 패션 스타일도 체크해두자.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이선영
영국 스코틀랜드 귀족 가문 후손의 틸다 스윈턴은 중성적 매력을 지닌 배우다. 가녀린 실루엣, 햇살에 반짝이는 금발, 눈처럼 하얀 피부가 먼저 눈길을 끌지만 살아 있는 눈빛과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 최근엔 짧은 커트 머리를 고수하며 입체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과도 인연이 깊은 그녀는 영화 <설국열차>를 통해 봉준호 감독과 처음 인연을 맺었고, 개봉을 앞둔 <옥자>에서는 ‘슈퍼돼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미란도 코퍼레이션의 CEO 루시 미란도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 그뿐 아니라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대중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뜻밖의 만남을 성사하기도 했다.
최근 <옥자> 홍보를 위해 다양한 시상식, 행사장을 찾은 틸다 스윈턴은 TPO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타로서도 아름다움을 떨쳤다. 길고 슬림한 실루엣의 틸다 스윈턴은 샤넬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공식 석상에서는 주로 샤넬 룩을 다양하게 연출했다. 제70회 칸 영화제 애니버서리 레드 카펫에서는 샤넬의 2017/18 F/W 컬렉션에서 선보인 블랙 트위드 점프슈트를 착용해 쉽게 소화할 수 없는 의상을 완벽하게 스타일링! 애니버서리 레드 카펫 외에도 칸 영화제에서 다양한 패션을 보여준 틸다 스윈턴은 화이트 롱 드레스와 투명한 피부에 잘 어울리는 에메랄드빛 투피스를 선택해 여성미를 강조했다.
물론 틸다 스윈턴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보이시 룩도 빼놓을 수 없다. 뉴욕에서 열린 <옥자> 프레스 콘퍼런스를 위해 틸다 스윈턴은 화이트 실크 블라우스와 블랙 슈트를 매치해 강인한 여배우의 모습을 자랑했다. 또 칸 애니버서리 포토콜에서는 허리선을 강조한 화이트 셔츠와 젠틀몬스터 선글라스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비거 스플래쉬>의 자유로운 여성,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미스터리한 마담, <나니아 연대기>의 신비로운 하얀 마녀, <설국열차>의 깐깐한 2인자의 모습까지. 그녀의 다양한 연기 변신만큼이나 기대되는 패션 스타일도 체크해두자.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이선영
영국 스코틀랜드 귀족 가문 후손의 틸다 스윈턴은 중성적 매력을 지닌 배우다. 가녀린 실루엣, 햇살에 반짝이는 금발, 눈처럼 하얀 피부가 먼저 눈길을 끌지만 살아 있는 눈빛과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 최근엔 짧은 커트 머리를 고수하며 입체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과도 인연이 깊은 그녀는 영화 <설국열차>를 통해 봉준호 감독과 처음 인연을 맺었고, 개봉을 앞둔 <옥자>에서는 ‘슈퍼돼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미란도 코퍼레이션의 CEO 루시 미란도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 그뿐 아니라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대중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뜻밖의 만남을 성사하기도 했다.
최근 <옥자> 홍보를 위해 다양한 시상식, 행사장을 찾은 틸다 스윈턴은 TPO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타로서도 아름다움을 떨쳤다. 길고 슬림한 실루엣의 틸다 스윈턴은 샤넬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공식 석상에서는 주로 샤넬 룩을 다양하게 연출했다. 제70회 칸 영화제 애니버서리 레드 카펫에서는 샤넬의 2017/18 F/W 컬렉션에서 선보인 블랙 트위드 점프슈트를 착용해 쉽게 소화할 수 없는 의상을 완벽하게 스타일링! 애니버서리 레드 카펫 외에도 칸 영화제에서 다양한 패션을 보여준 틸다 스윈턴은 화이트 롱 드레스와 투명한 피부에 잘 어울리는 에메랄드빛 투피스를 선택해 여성미를 강조했다.
물론 틸다 스윈턴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보이시 룩도 빼놓을 수 없다. 뉴욕에서 열린 <옥자> 프레스 콘퍼런스를 위해 틸다 스윈턴은 화이트 실크 블라우스와 블랙 슈트를 매치해 강인한 여배우의 모습을 자랑했다. 또 칸 애니버서리 포토콜에서는 허리선을 강조한 화이트 셔츠와 젠틀몬스터 선글라스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비거 스플래쉬>의 자유로운 여성,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미스터리한 마담, <나니아 연대기>의 신비로운 하얀 마녀, <설국열차>의 깐깐한 2인자의 모습까지. 그녀의 다양한 연기 변신만큼이나 기대되는 패션 스타일도 체크해두자.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이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