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lesse_Star
영화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오프낭 갈라 레드카펫에서 만난 영화같은 순간과 노블레스 스타.
매년 5월, 남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 국제 영화제. 올해 충무로에서는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초청됐죠. 칸 영화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오프낭 갈라 레드카펫에서 만난 영화같은 순간과 노블레스 스타들.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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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오프낭 갈라 레드카펫에서 만난 영화같은 순간과 노블레스 스타.
매년 5월, 남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 국제 영화제. 올해 충무로에서는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초청됐죠. 칸 영화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오프낭 갈라 레드카펫에서 만난 영화같은 순간과 노블레스 스타들.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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