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lesseBGM
요즘 보드 많이 타시죠? 멜로 드라마 주인공 같은 외모에 반전 몸매를 숨긴 모델 오안. 강원도에서 한창 보드를 즐기고 있던 그에게 지금 듣고 있는 플레이리스트를 물었어요. 알고보니 1960~70년대 올드팝 마니아였네요.

“보드를 탈 때는 개러지 록(garage rock)을 자주 들어요. 특유의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목소리와 멜로디를 좋아하거든요. 게다가 템포가 빨라서 보드 탈 때 더 힘이 나는 것 같아요. 또 바닷가나 해외로 여행 가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죠.” – 모델 오안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 디자인 임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