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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talgia Revival

FASHION

과거 트렌드가 현재로 이어지며 재해석된 제품은 한 시대를 관통하는 클래식한 매력을 지닌다.

트리니티 1924년에 탄생한 트리니티 컬렉션은 함께 엮인 채 움직이는 옐로·핑크·화이트 골드 세 가지 밴드로 이루어진 메종의 시그너처 디자인으로 전통에 기반하면서도 혁신을 지속하는 까르띠에의 대표 아이콘이다. 트리니티 브레이슬릿과 트리니티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트리니티 쿠션 셰이프 링 모두 CARTIER

투톤 슈즈 하우스를 대표하는 클래식 아이템 중 하나인 투톤 슈즈는 매 시즌 발레리나 플랫, 슬링백, 부츠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아이코닉한 베이지와 블랙 투톤 메리제인 슈즈 CHANEL

브리앙 백 200년 넘는 델보의 풍부한 아카이브와 노하우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신제품. 메종을 대표하는 브리앙 백에 섬세하게 재단한 가죽 레이스를 핸들과 버클에 래핑했다. 그립감을 고려한 나선형 디테일이 돋보이는 델보 브리앙 미니 인레이스드 클라우드 DELVAUX
모노그램 패턴 백 LV 로고가 반복되는 형태의 모노그램은 다미에와 함께 루이 비통의 대표 패턴으로 자리 잡았다. 하우스의 트렁크 제작 헤리티지를 담아 선보이는 모노그램 패턴 사이드 트렁크 백 LOUIS VUITTON

패트리모니 1950년대 바쉐론 콘스탄틴에서 제작한 모델에서 영감받은 패트리모니 컬렉션은 절제되고 세련된 워치메이킹 미학으로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해왔다. 특유의 우아하고 슬림한 디자인의 케이스 안에 레트로그레이드와 문페이즈 두 가지 컴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칼리버 2460 R31L을 탑재한 패트리모니 문페이즈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모델 VACHERON CONSTANTIN

레인 드 네이플 아브라함-루이 브레게가 회중시계를 주로 사용하던 시대에 나폴레옹의 여동생이자 나폴리 왕비인 카롤린 뮈라를 위해 디자인한 최초의 손목시계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은 여성성에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역사 속 훌륭한 여성과 선구자에게 보내는 진정한 찬사다. 브리올레트 컷 다이아몬드가 크라운을 환히 밝히고 민트 그린 컬러로 상쾌한 아름다움을 담은 레인 드 네이플 8918 BREGUET

미스 디올 백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백을 재해석해 탄생한 미스 디올 백.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추구하는 매니페스토인 블랙 그라피티 모티브를 더해 모던한 쿠튀르 스타일을 완성했다. 시그너처 에나멜 플레이트의 대비가 돋보이는 화이트 카프 레더 미스 디올 백 DIOR

미스 디올 슈즈 메종 아카이브 속 과거 마르크 보앙의 디자인에서 영감받아 탄생했다. 1960년대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앞코의 홀마크 골드 피니시 레터 장식이 특징. 앵클 스트랩과 골드 피니시 메탈 라인 디테일의 미스 디올 펌프스 DIOR

 

에디터 이정윤(julie@noblesse.com),김현정(hjk@noblesse.com),이주이(jylee@noblesse.com),김혜원(haewon@noblesse.com),김유정(yjk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