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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s the Time

MEN

시간은 좇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뉴욕에서 영감을 얻고 스위스에서 제작한 과감한 디자인의 티파니 워치 컬렉션.

티파니 CT60 크로노그래프 워치. 심플함의 미학이 돋보이는 지름 42mm의 옐로 골드 소재 케이스, 블루 솔레이 다이얼, 골드 푸드레 문자반,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의 매치가 자아내는 빈티지한 분위기가 매력으로, 셀프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시계와 함께 착용한 옐로 골드 소재 브레이슬릿과 링은 Tiffany T 컬렉션. 모두 Tiffany & Co..모델이 입은 니트 톱은 Boss Men.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워치. 오토매틱 모델보다 작은 가로 42mm, 세로 25mm 크기의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케이스에 스위스 메이드 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위 모델은 화이트 다이얼, 아래 모델은 블랙 다이얼을 적용했으며 두 제품 모두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했다. 옆에 놓인 반지는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것으로 위의 모델은 Tiffany Two 링, 아래 제품은 Tiffany T 랩 링. 모두 Tiffany & Co..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오토매틱 워치. 1940년대에 출시한 티파니의 미노디에르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컬렉션. 기존 시계 모양의 틀을 깨는, 가로로 놓인 문자반 디자인이 획기적이다. 가로 46.5mm, 세로 27.5mm의 직사각형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케이스에 블루 기요셰 다이얼,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했다. 티타늄 소재 브레이슬릿은 모두 티파니 팔로마 그루브 컬렉션 제품. 모두 Tiffany & Co..

 

 

 

티파니 CT60 크로노그래프 로즈 골드 & 스테인리스스틸 워치. 탁월한 디자인과 최고 퀄리티의 부품, 스위스 장인의 기술이 어우러진 모델이다. 메탈 소재 스트랩을 장착해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새끼손가락에 착용한 반지는 블랙 티타늄 소재의 티파니 팔로마 그루브 링. 모두 Tiffany & Co.. 모델이 입은 가죽 점퍼는 Saint Laurent.

 

 

티파니 CT60 애뉴얼 캘린더 워치. 현대인의 모던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군더더기 없이 클린한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옐로 골드 소재 케이스에 블랙 컬러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셀프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로 기능성을 충족한다. 옐로 골드 소재 링은 Tiffany Two 링. 모두 Tiffany & Co.. 모델이 입은 재킷은 Loro Piana, 화이트 셔츠는 Canali, 타이는 Brioni.

 

티파니 CT60 듀얼 타임 워치는 최근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이다. 지름 40mm의 로즈 골드 케이스에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베젤의 숫자와 블루 핸드를 통해 다른 도시의 시간대를 확인할 수 있으며 6시 방향에 날짜 창이 자리한다. 다이아몬드를 포인트로 세팅한 18K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은 Tiffany T 힌지드 랩 브레이슬릿. 모두 Tiffany & Co..

 

 

 

 

 

에디터 | 서재희 (jay@noblesse.com)
사진 | 이상천 스타일링 | 권진영 어시스턴트 | 현국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