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Board!
하늘, 바닷속 그 어디에서도 끄떡없다.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빛나는 오라를 발산한다. 때로는 강렬하게,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시크하게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롤렉스의 매력적인 시계.
Sky-Dweller & Lady-Datejust 28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케이스에 라일락 다이얼을 매치해 우아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가미한 레이디-데이트저스트 28. 시, 분, 초 기능에 더한 날짜 창에 사이클롭스 볼록렌즈를 적용했다. 실리콘 소재의 실록시 헤어스프링을 갖춘 매뉴팩처 칼리버 2236을 탑재했다. 사용 방법이 간단한 뛰어난 가독성의 듀얼 타임 기능을 탑재한 스카이-드웰러는 롤렉스가 특허를 획득한 사로스 연간 캘린더 시스템을 갖추었다. 지름 42mm의 에버로즈 골드 소재 케이스에 양방향 회전하는 플루티드 디테일의 롤렉스 링 커맨드 베젤이 특징으로 선더스트 다이얼이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을 선사한다. 모두 Rolex 제품.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사진 이상천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
Datejust 36mm & 41mm
모두 에버로즈 롤레조(Everose Rolesor), 즉 904L 스틸과 18K 에버로즈 골드 콤비 소재로 위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실버 다이얼의 지름 36mm 모델, 아래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초콜릿 다이얼의 지름 41mm 모델이다. 모노블록 형태의 케이스, 스크루다운 백케이스와 와인딩 크라운의 오이스터 케이스 덕분에 모두 100m 방수 가능하다.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브레이슬릿 길이를 쉽게 5mm 늘이거나 줄일 수 있는 이지 링크를 갖추었다. 지름 36mm 모델은 롤렉스 매뉴팩처 칼리버 3135, 지름 41mm 모델은 칼리버 3235를 탑재했고, 모두 날짜 창의 사이클롭스 볼록렌즈로 날짜를 더 크게 확대해 볼 수 있다. 모두 Rolex 제품.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사진 이상천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
Yacht-Master II & Yacht-Master 37
요트 경기를 위한 레가타 크로노그래프인 요트-마스터 II는 매뉴팩처 칼리버 4161을 탑재해 기계식 메모리를 사용하는 카운트다운 기능을 갖추었다. 지름 44mm의 옐로 골드 모델은 무브먼트와 상호작용하며 양방향으로 90도 회전하는 옐로 골드 소재 링 커맨드 베젤이 카운트다운 설정을 담당한다. 특히 베젤에 세라믹 소재의 블루 세라크롬을 가미하고 화이트 다이얼을 매치해 한층 시원한 느낌.
요트-마스터 37은 904L 스틸과 플래티넘을 믹스한 롤레지움(rolesium) 케이스에 롤렉스 매뉴팩처 칼리버 2236을 탑재했다. 다크 로듐 다이얼이 시크한 느낌을 주며, 푸른빛 야광이 지속되는 크로마라이트(chromalight)로 시각을 표시한다. 60분 눈금을 새긴 플래티넘 소재의 양방향 회전 베젤을 갖추었으며, 100m 방수 가능하다. 날짜 창에는 사이클롭스 렌즈를 채택했다. 두 모델 모두 브레이슬릿 길이를 5mm 늘이거나 줄일 수 있는 이지 링크를 갖추어 착용감이 편안하다. 모두 Rolex 제품.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사진 이상천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
Oyster Perpetual 34mm & 36mm
1926년 출시한 이래 롤렉스의 명성을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세계 최초의 방수 손목시계, 오리지널 오이스터의 유산을 충실히 계승한 오이스터 퍼페추얼. 유명한 오이스터 방수 케이스와 롤렉스 매뉴팩처에서 자체 제작한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무브먼트를 갖추었다. 위가 지름 34mm의 화이트 다이얼 모델, 아래가 지름 36mm의 화이트 그레이프 다이얼 모델로 모두 롤렉스 매뉴팩처 칼리버 3130을 탑재했는데, 자기장의 영향을 받지 않는 블루 파라크롬 헤어스프링이 특징이다. 두 모델 모두 모노블록 케이스와 스크루다운 백케이스, 와인딩 크라운을 갖추었으며 100m 방수 가능하다. 모두 Rolex 제품.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사진 이상천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