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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INE DAY

MEN

커리어의 정점을 향해가는 유지태, 그리고 K7 프리미어(K7 Premier)가 함께한 어느 멋진 날.

AM 05:45
어슴푸레한 미명, 유지태의 하루가 시작된다. 도심은 여전히 잠들어 있지만, 그는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 몸에 꼭 맞는 슈트와 적당한 긴장감을 주는 타이, 깔끔하게 빗어 올린 헤어, 거기에 진지한 표정까지.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무기가 있다. 커리어를 꾸준히 쌓아온 성실함, 그리고 성공한 방식을 답습하지 않는 영민함이 있다. 유지태가 지난 20년간 쌓아 올린 필모그래피엔 치열함과 땀이 배어 있다. 그리고 다음 신을 위해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앵글 앞에 선다. 그가 여전히 정상에 자리한 이유다. K7 프리미어도 그와 닮았다. 탑승자를 배려한 설계, 담대하고 품격 있는 디자인, 새롭게 내건 ‘인텔리전트 프리미엄(intelligent premium)’이라는 가치까지.

PM 01:25
도심에서 살아가는 이에겐 셸터가 필요하다. 더 큰 보폭과 치열한 논쟁을 위해, 성취와 완성이라는 결실을 위해선 쉼표가 요구된다. 유지태는 휴식의 중요성을 아는 남자다. 그것이 다음 작품을 위한 최선의 준비라는 것을 아는 배우다. K7 프리미어의 내부는 세상으로부터 격리된다. 외부의 요란한 소리와 진동을 차단한다. 모던함이 돋보이는 와이드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12.3인치 대화면 모니터, 은은히 빛나는 앰비언트 라이트, 새들브라운 컬러의 퀼팅 패턴 시트로 탑승자의 고된 일상을 달랜다. 그리고 회색빛 도시의 소음에 지친 탑승자의 귀에 자연 그대로의 사운드를 들려준다. 앉는 것만으로 위안이 되는 공간, K7 프리미어의 내부다.

PM 03:00
여름 햇빛이 정점에 다다른다. 두터운 공기를 가르고 K7 프리미어가 질주한다. 비탈길을 내려오듯 맹렬하지만 물속을 유영하듯 부드럽다. 차량 내부와 바깥은 다른 시간이 흐른다. 우아하면서 아늑한 공간과 무한대의 질주. 이것을 가능케 하는 건 새로 장착한 더욱 강인하고 효율적인 심장 덕분이다. 새로운 스마트스트림 G2.5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럽지만 강렬하게 속도를 올리고 최상의 핸들링과 응답성을 제공할뿐 아니라 더욱 효율적인 연비까지 자랑한다.

PM 07:10
일상의 마지막은 되돌아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익숙함과 평온의 시간으로. 촬영장을 벗어난 그의 시선은 이미 가족에게 닿아 있다. 아늑한 집으로 향하는 길, 이 여정은 은은히 빛나는 K7 프리미어만의 독창적인 시그니처 리어램프처럼 아름다워야 한다. 품격과 가치를 지녀야 하고 안전해야 한다. 그래서 유지태는 파트너로 K7 프리미어를 선택했다. 탁월하고 영민한 선택이다. 내일을 위한 최상의 마침표, 그것이 K7 프리미어다.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최민석   스타일링 유현정   헤어 정원(뮤제)   메이크업 박혜영(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