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ful Greenery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트렌드 컬러, 녹색 나뭇잎을 뜻하는 그리너리(greenery). 새봄의 생명력을 품은 이 컬러는 싱그럽고 아름다우며, 마음의 평안까지 가져다준다. 숲이 아닌 도심 속 일상에 진정한 휴식과 힐링의 순간을 선사해줄 초록의 향연을 앵글에 담았다.
옐로 컬러 메탈 선반은 구비 제품으로 Innen에서 판매. 스탠드 달력 Rooming, 그린 글라스 캔들홀더 Interlogue, 블루 세라믹 화기 Innometsa, 부엉이 저금통 Teal Table, 연한 그린 컬러의 삼각 캔들홀더 Innometsa, 옐로 머시룸 오브제는 Senu Gu, 마리 앙투아네트를 모티브로 한 일러스트 글라스 컵 Chapter1 제품. 맨 아래 칸 화분 받침과 곤충 액자는 Teal Table, 미니 달항아리 같은 화기와 핑크색 원형 수납함은 Innometsa, 롤러처럼 생긴 초록색 명함꽂이 Hpix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트 이혜림 스타일링 배지현(d. Floor)
펜던트 조명은 김은학 작가가 폐가구의 손잡이와 다리로 만든 것. Eunhak Kim Design Studio 제품. 몰딩 프레임에 늘어뜨린 나뭇잎 패턴 패브릭은 Mont Sine 제품으로 305W Drizzle Leaf. 짙은 녹색의 질 좋은 이탈리아산 가죽으로 만든 소파는 Paul’s Cabinet 제품. 펭귄 트레이 Younhyun Hands, 소파 위 쿠션과 블랭킷은 모두 Dav에서 판매한다. 소파 테이블과 플로어 램프는 a.hus 제품. 선인장 오브제 Innometsa, 빈티지한 컬러와 패턴을 살려 직조한 카펫은 You & Us에서 만날 수 있다. 벽면 페인트는 Dunn-Edwards DE 5585(Kale) 컬러, 바닥재는 LG Housys 지아사랑애 – 스텐실타일 / 그레이.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트 이혜림 스타일링 배지현(d. Floor)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_ 프랑스 브랜드 마티외 샬리에르의 새장 조명 Dragonfly Design, 벽에 건 작품은 독일 사진작가 스벤 페네마의 ‘시크릿 가든’으로 Lumas Gallery에서 판매한다. 에메랄드그린 컬러 허먼밀러의 임스 암체어 Space Logic, 토네트 특유의 다리 디자인이 돋보이는 원형 테이블은 La Collecte. 테이블 위 오렌지 컬러 화병 Interlogue, 서양배 오브제 Teal Table, 이름처럼 젤리 같은 투명한 컬러가 돋보이는 화기 Kartell, 3구 촛대 Rooming, 핑크색 세라믹 합은 Innometsa 제품. 실린더 형태의 화이트 스툴은 Kartell의 로이(Roy). 뒷벽에 놓인 프리츠 한센의 프라이(Fri) 암체어는 Rooming, 컬러풀한 그래픽 레터링 쿠션 a.hus, 사과 오브제 Teal Table 제품. 작은 원형 대리석 테이블은 Innometsa, 티 타월은 Interlogue, 세라믹 저그와 머그잔도 Innometsa에서 판매한다. 구부러진 봉 형태의 플로어 램프는 Innen 제품. 한국의 전통 가구에 사용하는 장석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하지훈 작가의 감자피(Gamjapyi) 캐비닛은 YIdo에서 만날 수 있다. 캐비닛 위에 올린 그러데이션 컬러 화기 2개는 Moem Collection에서 판매. 심플한 디자인의 블루 컬러 체어 a.hus, 오렌지와 그린 컬러의 보색 대비가 도드라지는 트롤리는 Space Logic 제품. 페르시안 카펫은 Chapter1, 테라초 상판 사이드 테이블은 Interlogue, 벌집 패턴을 입힌 푸프(Pouf) 오토만은 Wellz 제품. 벽면 페인트는 Dunn-Edwards DE 5587(Shaded Spruce)과 DE 5585(Kale) 컬러, 바닥재는 LG Housys 지아사랑애 – 스텐실타일 / 그레이.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트 이혜림 스타일링 배지현(d. Floor)
빛에 반사된 영롱한 꽃 패턴을 표현한 원단은 Dav. 테이블과 체어는 모두 프리츠 한센 제품으로 Rooming에서 만날 수 있다. 에코백 Innometsa, 테이블 위 판텔라 테이블 조명 8colors, 숲속의 새를 모티브로 한 컵 & 소서와 식물을 심은 세라믹 머그 Innometsa, 나무를 통으로 깎아 만든 캔들홀더 Chapter1, 동그란 원목 손잡이가 달린 미니 컨테이너 Rooming, 잡지를 보기 편하게 각도를 올려주는 받침대는 a.hus 제품. 연두색 3단 트롤리 Kartell, 고래 형상 오브제 Interlogue, 연필꽂이와 트레이 세트는 a.hus 제품. 벽과 바닥의 페인트는 Dunn-Edwards DE 5585(Kale).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트 이혜림 스타일링 배지현(d. Floor)
왼쪽부터_ 꽃잎을 연상시키는 아치형 다리가 달린 커피 테이블은 Chapter1 Collect, 나무 채색 인형과 플라워팟 램프는 8colors, 대리석 받침 거울은 Hpix 제품. 화사한 꽃과 나뭇잎 패턴 패브릭은 Mont Sine의 230W Banquet March. 퀼팅 방석을 더해 푹신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는 허스크(Husk) 아웃도어 암체어는 Infini 제품.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신비로운 빛반사를 보여주는 거울은 Rooming, 페르난도 보테오의 말을 탄 군인을 그린 ‘Picador’(1986년)의 아트 프린트는 Artichoke에서 판매한다. 주름을 잡은 듯한 플리츠 형상으로 화려함을 뽐내는 화기는 Kartell, 비정형적 구 형태 조명은 Hpix 제품. 벽면 페인트는 Dunn-Edwards DE 5587(Shaded Cypress)과 DE 5585(Kale) 컬러, 바닥재는 LG Housys 지아사랑애 – 스텐실타일 / 그레이.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트 이혜림 스타일링 배지현(d. Fl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