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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치는 옷을 캔버스 삼아 나의 취향을 드러내는 새로운 방식이다.
위부터_ 송아지 가죽 소재의 원형 브로치, 모노그램 패턴의 단추 모양 브로치와 옷핀 모양 브로치 모두 Louis Vuitton, 블루 컬러 악어가죽 브로치 Hermes, 별 모양 메탈 브로치 Givenchy by Riccardo Tisci, ‘한쪽 모퉁이에서 모든 것을 잊어버리자’라는 프랑스어 문장을 담은 메탈 브로치와 아이스크림 모양 브로치 Saint Laurent by Hedi Slimane.
에디터 한상은 (hanse@noblesse.com)
사진 김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