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Put on Your Jacket

FASHION

재킷 한 벌 걸치기 좋은 계절, 아직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스타일과 길이별로 엄선한 <노블레스>의 쇼핑 가이드를 주목할 것.

레이스업 장식의 크레이프 소재 블레이저 Altuzarra by Boon the Shop

새틴 벨트로 장식한 딥 퍼플 컬러 코트 Maison Margiela

굽이치는 헴라인의 더블브레스트 재킷 Givenchy by Riccardo Tisci

얇은 울 소재의 파스텔 로즈 컬러 코트 Roland Mouret by 10 Corso Como

Simple Touch
심플한 재킷은 언제나 최선의 선택! 이번 시즌 대거 등장한 페미닌한 요소를 더한 블랙 쇼트 재킷은 결코 단조로워 보이지 않는다. 또한 환절기에 어울리는 깨끗한 롱 코트를 찾는다면 산뜻한 컬러로 골라 생기 있는 가을 룩을 연출해보자.

오버사이즈 칼라가 달린 트위드 소재 블레이저 Chloe

그래픽적 플라워 프린트를 가미한 코트 Blugirl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자카드 코트 Thom Browne

얇은 패딩 재킷을 겹친 모 헤어 소재 부클레 재킷 Fay

Soft and Softer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 팔레트는 올가을 주요 트렌드 중 하나다. 그 안에 무엇을 입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낼 파스텔 컬러 재킷은 보들보들한 텍스처나 현대적 프린트를 곁들일수록 좋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스티치를 곁들인 플라워 프린트 트렌치코트 Burberry Prorsum

멀티 컬러 프린트 트렌치코트 Mary Katrantzou by Boon the Shop

그래픽 프린트를 가미한 트렌치코트 Issey Miyake

라이닝이 돋보이는 핑크 컬러 트위드 울 소재 롱 베스트 Dior

Balance Game
가을 하면, 긴 트렌치코트가 떠오르지만, 이번 시즌엔 길이가 짧은 프린트 트렌치코트가 적절하다. 허리끈을 살짝 묶어 원피스처럼 연출하면 성공! 한편 소매가 없는 롱 베스트는 단추를 잠그지 않고 뻣뻣한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면 더욱 좋다.

Marc Jacobs

Tod’s

Acne Studios

 +Item 

주머니와 밑단을 비대칭으로 꾸민 데님 팬츠 Vetements by Mue

다크 오렌지 컬러 발레리나 슈즈 Celine

커닐리언과 타이거즈 아이를 세팅한 매직 알함브라 이어링 Van Cleef & Arpels

컬러 블록 클러치 Fendi

울 소재 프린지 스카프 Acne Studios

은은한 레오퍼드 패턴 블레이저 Saint Laurent by Hedi Slimane

파이손 소재 칼라를 장식한 롱 코트 Miu Miu

깊은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더블브레스트 재킷 Stella McCartney

물감으로 찍은 듯한 레오퍼드 패턴 코트 Missoni

Animal Spirits
야생적인 느낌 대신 현대적으로 다듬고 은은하게 자수 처리한 동물 프린트를 선택하는 것이 관건이다. 쇼트 재킷은 미니멀한 룩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훌륭하며, 롱 코트는 여러 패턴을 믹스하는 스타일로 연출하는 방식이 멋스럽다.

반복적인 도트 패턴의 하이넥 칼라 코트 Bottega Veneta

흐릿한 체크 패턴의 롱 코트 Proenza Schouler

도톰한 트위드 소재 집업 블루종 Sacai Luck

큼직한 체크 패턴의 집업 재킷 Escada

Patterned Energy
동일한 체크와 도트 패턴의 재킷, 셔츠, 팬츠와 드레스까지, 올가을엔 얌전한 패턴으로 온몸을 감싸는 스타일이 유행할 전망. 올가을, 이보다 간편한 스타일링 비법이 또 있을까?

비대칭으로 여미는 밀리터리 재킷 Alexander Wang

부드러운 누벅 소재를 더한 필드 재킷 Burberry London

트라페즈 실루엣의 오버사이즈 후디드 코트 The Row by Mue

나비 엠브로이더리 장식 더플코트 Valentino

Take it Easy
입었을 때 편한 실루엣, 다양한 스타일과 어울리는 컬러, 마모가 적은 소재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캐주얼 재킷 한 벌은 매일 입을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손색없다.

Kenzo

3.1 Phillip Lim

Giambattista Valli

 +Item 

둥근 곡선 실루엣의 플라멩코 코쿤 백 Loewe

두 손가락에 함께 착용하는 로즈 골드 링 Hermes

목에 슬쩍 묶으면 멋스러운 반다나 Coach

집업 디테일의 가죽 글러브 Tod’s

매끈한 레이스업 슈즈 Chanel

에디터 한상은 (hans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정태호(제품), ImaxTree(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