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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h for the Sky

FASHION

매뉴팩처가 위치한 발레드주의 반짝이는 밤하늘에서 얻은 영감을 시계에 고스란히 옮겨온 예거 르쿨트르. 천문학에 바치는 헌사를 주제로 한 2015년 예거 르쿨트르 신제품이 조형미 넘치는 도형들 속에서 매력을 발산한다.

Rendez-Vous Celestial
블루 컬러에 이어 올해는 핑크 골드 케이스에 보르도 어벤추린 컬러를 담았다. 태양에서 영감을 받아 눈부신 매력을 발산한다. 매뉴팩처의 메티에 라르 전통 노하우를 계승해 가공이 까다로운 어벤추린을 마치 주얼리처럼 매혹적으로 가공했다. 지름 37.5mm 다이얼에 북반구 하늘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와 황도 12궁 일부를 담았다. 그야말로 파인 워치메이킹과 하이 주얼리의 완벽한 조우를 보여주는 시계. Jaeger-LeCoultre 제품.

우아한 그레이빛 비대칭 드레스는 Publicka Atelier 제품.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

Master Calendar
진짜(!) 우주를 다이얼에 담은 마스터 캘린더. 40억 년 이상의 세월을 우주에서 보내고 지구로 떨어진 희귀한 운석을 깎아내 다이얼을 완성했다. 시·분·초와 함께 요일·월·날짜·문페이즈를 보여주는 캘린더 기능을 탑재했다. 위가 핑크 골드 버전, 아래가 스테인리스스틸 버전으로 칼리버 866을 장착했다. 지름 39mm에 두께 10.6mm. 모두 Jaeger-LeCoultre 제품.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

Rendez-Vous Moon
블루 컬러로 아름다운 밤하늘을 표현한 랑데부 문. 972년에 단 하루의 오차만 허용하는 정교한 문페이즈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했다. 시간을 표시하는 인덱스가 다이얼 아래로 갈수록 크기가 점점 작아지면서 문페이즈 창에 공간을 내주고, 문페이즈 창에선 머더오브펄 소재의 달이 은은한 광채를 뿜어낸다. 베젤과 케이스, 크라운에 세팅한 총 2.86캐럿 다이아몬드도 반짝임을 더한다. Jaeger-LeCoultre 제품.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

Master Ultra Thin Perpetual & Rendez-Vous Perpetual Calendar
컴플리케이션 중에서도 단연 복잡함을 자랑하는 퍼페추얼 캘린더. 남성이 착용한 마스터 울트라 씬 퍼페추얼과 여성이 착용한 랑데부 퍼페추얼 캘린더 모두 3시·6시·9시 방향에서 각각 날짜·월·요일을 표시하고, 7시 방향에서 네 자리 숫자로 연도를, 12시 방향에서 문페이즈를 보여준다. 칼리버 868을 장착했고, 베젤에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우아함을 배가시킨다. 모두 Jaeger-LeCoultre 제품.

네이비 컬러 슈트와 스카이 블루 셔츠는 Burberry Prorsum, 조형적 네크라인이 매력적인 버건디 컬러 드레스는 Publicka Atelier.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

Master Ultra Thin Tourbillon
미니멀한 40mm 사이즈 화이트 다이얼과 11.3mm라는 얇은 두께가 만나 강렬한 시각적 효과를 만들어낸 마스터 울트라 씬 투르비용. 여기에 화룡점정을 찍는 것이 바로 6시 방향의 투르비용이다. 끊임없이 회전하는 모습이 시계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한 투르비용 케이지는 가벼운 동시에 정확한 성능을 자랑한다. 예거 르쿨트르 칼리버 982 탑재. Jaeger-LeCoultre 제품.

블랙 슈트는 Louis Vuitton, 화이트 셔츠는 CH Carolina Herrera 제품.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

Grande Reverso 1931 Seconde Centrale & Grande Reverso Lady Ultra Thin Duetto Duo
1931년 오리지널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그랑 리베르소 1931 세컨드 센트럴(위)은 빈티지하면서도 클래식한 코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블랙 다이얼이 우아함을 선사하며, 부티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부티크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가로 27.4mm, 세로 46.8mm.
그랑 리베르소 레이디 울트라 씬 듀에토 듀오(아래)는 2개의 얼굴을 지닌 듀오 컨셉 시계로 또 하나의 다이얼이 세컨드 타임 존을 표시한다. 특히 앞쪽은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다이얼로 화려함의 극치를, 뒤쪽은 화이트 머더오브펄로 순수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모두 Jaeger-LeCoultre 제품.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보금(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