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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Time Destination, Walkerhill Duty Free

WATCH & JEWELRY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 속에 자리한 쇼핑 문화 공간, 워커힐면세점이 선사하는 특별한 시간 여행 이야기.

시계·보석 전문 부티크
워커힐면세점은 국내 면세점 최초로 2008년부터 시계·보석 브랜드 전문 부티크를 조성,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만나기 힘든 특별한 컬렉션을 가장 먼저 단독으로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제품 구성과 품격 있는 쇼핑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에서 시계·보석 쇼핑 명소로 명성이 높다. 피아제, 해리 윈스턴, 롤렉스, 브레게를 비롯한 정통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부터 론진, 태그호이어 등 좀 더 대중적인 브랜드,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패션 워치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60여 개 시계 브랜드를 선보여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제품을 제안하는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 고객이 원할 경우 시계 전문 VIP 콘시어지 스태프와 함께 프라이빗 쇼핑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것. 워커힐면세점은 매년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리미티드 에디션, 익스클루시브 모델 등 희소성 높은 컬렉션을 선보이는 하이엔드 워치 전시회나 워치쇼 등을 진행해 내외국인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매 고객 특별 혜택
워커힐면세점은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 외국인 여행객의 경우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40만 원의 할인권을 증정하며, 택시를 타고 워커힐을 찾은 외국인 여행객에게는 100달러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 원까지 택시비를 현금으로 지원한다. 내국인 고객에게도 시즌마다 색다른 쇼핑 이벤트와 함께 구매 금액대별로 금액 할인권을 제공한다. 특히 시계·보석 쇼핑 명소 워커힐면세점에서는 예물 시계와 웨딩 밴드를 구입하려는 내국인 허니문 고객을 위해 특별한 웨딩 쇼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 할인 혜택은 물론 특급 호텔 연계 서비스 제공, 기내 캐리어와 르크루제 커플 머그잔 등 신혼부부에게 유용한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

온라인에서 만나는 시계 전용관
본점에 이어 온라인에서도 워커힐면세점의 시계 부문 명성이 이어지고 있다. 2013년 업계 최초로 인터넷 면세점에서 시계 전용관 서비스를 시작한 것. 단순히 브랜드별 제품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연령, 성별, 밴드 소재, 무브먼트 타입 등 구매 목적에 따라 제품을 세분화해 고객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쇼핑 서비스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2015년 1월 새롭게 탄생하는 시계·보석 전문 부티크
워커힐면세점은 2014년 여름부터 시계·보석 전문 부티크의 전면 레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레노베이션은 워커힐을 찾은 고객에게 최상의 쇼핑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 하기 위한 것으로 유럽 대저택의 응접실을 의미하는 ‘Parlour’를 메인 컨셉으로 면세 쇼핑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2015년 1월 말 리뉴얼 오픈 예정.
문의 | 1599-1110

워커힐면세점이 선정한 5개의 아트 피스

ART OF TIME

국내 면세점 최초로 하이엔드 워치 전문 부티크를 운영하고 있는 워커힐면세점의 
시계 전문 바이어들이 들려주는 특별한 ’얼굴’의 컴플리케이션 워치 이야기.

궁극의 컴플리케이션, 투르비용_MD팀장 홍창민
01 Piaget, Emperador Coussin Ultra-Thin Automatic Tourbillon
“다이얼과 백케이스에서 동시에 섬세하고 신비롭게 회전하는 플라잉 투르비용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전 세계에서 가장 얇은 시계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피아제 최초의 울트라 신 셀프와인딩 투르비용 무브먼트로 그 두께가 5.5mm에 불과한, 전 세계에서 가장 얇은 셀프와인딩 투르비용 시계. 약 3년간 개발과정을 거쳐 완성한 칼리버 1270P를 탑재했으며, 시계 케이스 두께도 10.4mm에 불과하다. 건축미가 돋보이는 핑크 골드 케이스에 투명 사파이어 글라스 다이얼과 비대칭적 디스플레이의 아름다움이 매력적이다. 투르비용이 위치한 백케이스 부분을 개방해 시계 앞면과 뒷면에서 동시에 플라잉 투르비용이 회전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Blancpain

Harry Winston

손목 위에서 만나는 작은 우주, 문페이즈_시계 바이어 김태수
02 Blancpain, Villeret Half-Hunter Complete Calendar
“블랑팡의 시그너처를 잘 보여주는 다이얼 디스플레이와 우아하면서 독창적인 핸드가 돋보인다. 고도로 복잡한 무브먼트와 대비되는 여유롭고 절제된 아름다움이 신비롭게 느껴진다.”
블랑팡이 2010년 탄생 275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시계로 컴플리트 캘린더와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백커버를 의미하는 하프헌터 케이스 덕분에 안전한 캘린더 메커니즘을 자랑한다. 티타늄 소재의 밸런스 휠, 골드 소재 조정 나사, 3개의 메인스프링 배럴 등을 완벽하게 결합한 무브먼트는 퍼페추얼 캘린더 못지않게 복잡하다. 무브먼트 손상을 염려하지 않고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캘린더를 조정할 수 있으며, 보다 쉬운 세팅을 위해 언더러그 코렉터 시스템 방식을 채택했다.

03 Harry Winston, Midnight Moonphase
“한 점의 그림을 보고, 시를 읽는 듯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다이얼이 매혹적이다. 나뭇가지 사이로 은은하게 비추는 문페이즈 속의 달빛이 신비롭기만 하다.”
클래식한 기존 미드나잇 컬렉션의 아름다움을 시적 감성으로 극대화한 미드나잇 문페이즈는 밤하늘 수풀 사이로 신비롭게 보이는 달의 문양을 예술적으로 담아냈다. 섬세한 인그레이빙 기술과 음영 효과를 통해 달빛이 비추는 밤 풍경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 소재로 선보이며 지름 39mm의 케이스 위에 눈부신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Franck Muller

Breguet

우아한 주얼 세팅, 하이 주얼리 워치_시계 바이어 김수민
04 Franck Muller, Double Mystery
“평범한 시계 핸드에서 벗어난 독창적인 디스플레이가 돋보인다.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2개의 디스크 다이얼이 회전하면서 알려주는 시간이 미스터리하다.”
베젤에는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인덱스에는 바게트 컷 블루 사파이어를 세팅해 선명한 컬러의 대비가 전하는 화려함이 더욱 돋보인다. 지름이 다른 2개의 다이얼이 서로 회전하면서 시간을 알려주는 프랭크 뮬러의 상징적 메커니즘으로 완성했다.

05 Breguet, Reine de Naples
“마치 나폴리의 왕비가 된 것처럼 매혹적이고 우아하다. 타원형 케이스에 브레게의 상징적 코드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최상의 우아함을 선사한다.”
레인 드 네이플 워치는 나폴리의 왕비인 카롤린 뮈라를 위해 제작한 최초의 손목 시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탄생했다. 8918 브레이슬릿 워치는 베젤과 다이얼 플랜지에 약 117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다이얼 6시 방향에 페어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해 눈부신 빛을 더했다.

에디터 | 이서연 (janicelee@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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