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tic Fairyland
꽃과 리본, 레이스, 솜사탕 컬러…. 간질간질한 로맨틱 코드로 만개한 이번 시즌 뷰티 월드가 봄의 문을 미리 열었다. 온화하고 향기로운 봄의 화원에 당신도 함께하시길. 마카롱 한 입 베어 물며!
Stained with Pink
Lancome 압솔뤼 에센스 파운데이션으로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한 다음 Dior 5 꿀뢰르 트리아농 팔레트 가운데 라일락 컬러를 눈두덩에 베이스로 깔았다. 그리고 Shu Uemura 글리터 아이섀도 IR-핑크 115 색상을 쌍꺼풀 라인에 덧발라 은은한 시머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아이 메이크업은 간단하게 마무리. 양 볼은 Chanel 르 블러시 크렘 드 샤넬 64호 컬러로 발그레하게 물들인 후 입술엔 Make Up For Ever의 아쿠아 루즈 19번 석류 핑크와 16번 태양빛 핑크, 20번 물빛 핑크를 그러데이션해 발랐다.
시폰 볼레로는 J de Blanc 제품.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인물), 김래영(제품) 모델 레라(Lera) 헤어 김승원 메이크업 공혜련 플라워 스타일링 하수민(Grove) 어시스턴트 송예인 리터칭 김재환
Lilac Crayon
Giorgio Armani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으로 보송보송한 피부 표현을 한 다음 Dior의 디올쇼 퓨전 모노 매트 아이섀도 #121 셀레스트 색상으로 화사한 라일락 컬러 눈매를 표현했다. 입술엔 M.A.C 립스틱 플랫 아웃 패뷸러스 색상을 발라 올 시즌 트렌드인 마젠타 바이올렛 룩을 완성했다.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인물), 김래영(제품) 모델 레라(Lera) 헤어 김승원 메이크업 공혜련 플라워 스타일링 하수민(Grove) 어시스턴트 송예인 리터칭 김재환
Macaroon Drawing
Lancome 압솔뤼 에센스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 Bobbi Brown의 엑스트라 브라이트 파우더 컴팩트 파운데이션을 덧발라 보송보송한 스킨 표현을 마무리한다. 그다음 옐로빛의 Make Up For Ever 아쿠아 크림 24번 색상을 눈 앞머리에서 시작해 3분의 1 지점까지 바르고 라임빛인 23번 색상을 눈두덩에 발라 옐로와 자연스럽게 블렌딩한다. 그리고 하늘빛의 Shu Uemura 프레스트 아이섀도 p661 색상을 눈꼬리 뒤로 넓게 발라 요정 같은 그러데이션 눈매를 완성했다. 입술엔 Hera 루즈 홀릭 403번 어번 마젠타 색상을 톡톡 두드리듯 발라 로맨틱한 핑크 립을 완성했다.
하이넥 레이스 블라우스는 J de Blanc, 볼드한 디자인의 커스텀 네크리스는 모두 에디터 소장품.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인물), 김래영(제품) 모델 레라(Lera) 헤어 김승원 메이크업 공혜련 플라워 스타일링 하수민(Grove) 어시스턴트 송예인 리터칭 김재환
Orange to Rose
Lancome 땡 미라클 파운데이션으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하고 눈두덩엔 Giorgio Armani 아이즈 투 킬 파탈 어트랙션 팔레트 12호 중 퍼플 컬러를 발랐다. 치크는 M.A.C 파우더 블러시 웰 드레스드 색상을 이용해 광대뼈 아랫부분에 사선으로 바른 뒤 Shu Uemura 글로우온 m 소프트 오렌지 542 색상으로 광대뼈 윗부분을 그러데이션한다. 입술은 Estee Lauder 퓨어 칼라 립스틱 F9 모브 스트럭 색상으로 누디하게 마무리했다.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인물), 김래영(제품) 모델 레라(Lera) 헤어 김승원 메이크업 공혜련 플라워 스타일링 하수민(Grove) 어시스턴트 송예인 리터칭 김재환
위부터 시계 방향_ Chloe 로즈 드 끌로에 투명하게 표현한 끌로에식 장미 향취. 베르가모트, 화이트 머스크와 함께 어우러져 상큼함과 관능미를 모두 담아냈다. Bobbi Brown 브라이트닝 피니싱 파우더 포슬린 펄 내추럴한 시머 입자가 피부 톤을 예쁘게 만들며 얼굴에 즉각 환한 광채를 부여하는 하이라이터. Dior 트리아농 팔레트 파스텔 섀도와 블러셔, 아이라이너를 함께 구성한 로맨틱 팔레트. 보(Bow)를 형상화한 실버 패키지가 소장가치를 높이는 리미티드 에디션. Clinique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커비 캔디 색상. 은은한 발색력의 틴트와 립밤의 기능을 동시에 하는 제품. 밀착력이 우수하고 끈적임이 없다. Vidi Vici 스몰 키트 섀도 37호 로즈 글로우 색상.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는 블러셔. 한 번만 터치해도 화사한 동안 피부를 완성한다. Lancome 옹브르 이프노즈 다즐링 스피넬 로즈 색상. 실키한 텍스처에 녹아든 눈부신 펄이 반짝반짝 빛나는 눈매를 표현한다. YSL Beauty 로지 블러쉬 투톤 핑크 컬러의 블러셔. 꽃잎이 흩날리는 듯한 발그레한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인물), 김래영(제품) 모델 레라(Lera) 헤어 김승원 메이크업 공혜련 플라워 스타일링 하수민(Grove) 어시스턴트 송예인 리터칭 김재환